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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마로지스, 2022년 택배서비스평가 A+등급 획득

작성자
admin
2023-05-10
조회
178


용마로지스(대표이사 이종철)가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에서 발표한 ‘2022년 택배서비스평가 연구’에서 기업택배(B2B)부문 가장 높은 점수로 A+등급을 획득했다. 


용마로지스는 국내 유일 7년 이상 택배서비스평가 A등급 이상을 유지하고 있는 기업이며, 이번에도 ‘2022년 택배서비스평가’ A+등급을 받으며 3년간 A+등급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택배/소포 서비스평가는 종사자 및 소비자의 권익 보호와 서비스 품질의 향상을 도모하는 목적으로 지난 2014년부터 매년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해오고 있으며, 일반 소비자가 주로 이용하는 일반택배 업체 13개(C2C,B2C)와 기업들이 주로 이용하는 기업택배 업체 10개(B2B)로 구분하여 한국능률협회플러스가 평가자료 수집, 전문 평가단 및 고객사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등을 통해 진행되었다.


평가 항목은 △ 고객(고객사)의 신뢰도, △ 정보시스템의 우수성, △ 응대의 친절성 및 적극성과 △ 배송의 신속성 및 안전성과 종사자 보호, △ 코로나-19 등 감염병 예방 수준 등이 평가되었다. 


기업택배 분야에서는 ‘용마로지스’가 A+등급으로 최우수 평가를 받았고, 일반택배 분야에서는 ‘우체국’이 A+ 등급으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한편, 용마로지스는 동아쏘시오그룹의 물류전문 계열사로 1983년 7월 출범하여 2023년 40주년을 맞이한다. 용마로지스는 KGSP기준에 따른 전국 34개 창고, 35개 배송센터를 직영 인프라 운영 및 정온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특화된 물류 서비스를 통한 H&B 글로벌 SCM 리더’라는 2025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2022년부터 바이오 의약품 정온배송, 전용용기 렌탈사업 등을 시작하면서 의약품 배송분야의 전문성을 넓히고 강화된 규제에 대응하는 바이오 제품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난 4월 ‘국제콜드체인산업전’에도 참여해 용마로지스의 콜드체인 물류 프로세스를 알렸다. 


또한, 2015년부터 경기사랑의열매에 나눔을 시작하여 22년 누적 기부금 1억여원을 달성 및 사랑의열매 착한일터에 가입하였으며, 2017년부터 지자체와 협의하여 폐의약품 수거사업을 시작하여 2022년부터는 폐마약류 시범사업까지 진행하는 등 ESG 경영을 통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용마로지스 관계자는 “약점 영역을 보완하고 강점 영역을 강화하여 고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며, “콜드체인서비스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춰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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