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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프랑스 향수 ‘레상스 데 노트’ 국내 론칭

작성자
admin
2023-07-06
조회
205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오는 6일 오후 11시 55분 CJ홈쇼핑에서 프랑스 향수 ‘레상스 데 노트’를 국내 공식 론칭 한다고 6일 밝혔다.


레상스 데 노트는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가 속한 ‘피에르 파브르’ 그룹의 창립자 피에르 파브르 회장이 딸과 함께 만든 향수 브랜드다.


레상스 데 노트는 유명 마스터 조향사, 심리학 전문가, 피부 전문가 등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협업을 통해 제품을 개발했으며, 1871년부터 지금까지 152년의 오랜 조향의 역사를 갖고 있는 프랑스 명품 향 원료사 마네그룹에서 제조됐다.


제품은 향수의 본고장 프로방스 그라스에서 프랑스 전통 방식을 통해 생산되며, 화학성 알코올이 아닌 식물에서 유래한 알코올 성분을 사용했다.


뷰티 전문 쇼호스트 조윤주와 함께 CJ홈쇼핑 런칭 방송을 통해 선보이는 제품은 △편안하면서도 상쾌한 무드가 특징인 ‘팜플무스 앤 바질릭(PAMPLEMOUSSE & BASILIC)’ △강하면서도 자신감이 넘치는 무드가 느껴지는 ‘베티버 앤 파출리(Vétivier& patchouli)’ △로맨틱하면서도 관능적인 무드가 특징인 ‘플레르 드 세리지에 앤 상탈(Fleur de Cerisier & Santal)’으로 총 3가지다.


동아제약 담당자는 “뷰티와 헬스를 생각하는 프랑스 향수 브랜드 레상스 데 노트를 국내에 처음 선보이게 됐다”며, “추후에 아난티 힐튼호텔과 롯데백화점 등 오프라인에도 입점 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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