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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미소를 짓게 하는 가그린 모델, 배우 박보영

작성자
admin
2021-06-28
조회
195

행복한 미소를 짓게 하는 가그린 모델, 배우 박보영


‘가그린’ 하면 떠오르는 인물, 배우 박보영! 상큼한 느낌과 건강한 기운을 전달하는 배우 박보영 님의 근황을 소개해드립니다.



#다시 만난 박보영


Q. 요즘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반갑습니다. 저는 드라마 『어느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와 영화 『크리트 유토피아』를 촬영하며 바쁘게 지내고 있어요. 바쁜 일상이지만 나름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Q. 오랜만에 신작 드라마로 복귀하신 소감을 말씀해 주세요.

설레는 마음도 크지만 기쁨과 행복도 커요. 이번 드라마를 시청자분들께서 어떻게 느끼실까 궁금하죠. 이번 캐릭터는 기존과는 또 다른 느낌을 내고 싶어서 열심히 노력했는데 그런 모습을 시청자분들께서 보시기에 어떠실까 궁금하기도 합니다.



#어린이 가그린


Q. 가그린과 함께한 지 벌써 5년째입니다. 박보영 님에게 가그린은 어떤 의미인가요?

가그린은 저와 함께하는 친구 같아요. 이렇게 오랫동안 관계를 유지하기가 어렵잖아요. 서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또 함께하는 모습이 오래된 친구를 둔 느낌이에요.




Q. 이번에는 새롭게 어린이 가그린을 알리는 역할에 도전하셨습니다. 광고 촬영을 하면서 이전과 다르게 신경쓰신 부분이 있나요?

아무래도 신뢰를 줘야 하는 역할이다 보니 좀 더 전문적으로 보일 수 있게 그리고 똑 부러질 수 있게 노력했던 것 같아요. 다행히 촬영장 분위기도 좋고, 김준 어린이와 호흡이 잘 맞아서 재밌게 촬영했습니다.



#친환경 가그린


Q. 평소 환경 문제나 멸종위기동물에도 관심이 많은 편인가요?

네, 환경 문제는 요즘 들어 깊이 체감하고 있어요. 미세먼지, 기후 변화 등 점점 더 우리의 피부로 느끼는 변화들이잖아요? 지금부터라도 환경에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돌이킬 수 없는 상황까지 갈 것 같아서 저 또한 평소에 환경 보호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Q. 가그린의 save2save 캠페인은 들어 보셨나요?

그럼요. 가그린이 성실화랑과 함께 진행 중인 멸종위기동물 보호 캠페인이잖아요. 친환경 제품인 가그린으로 구강 청결도 지키고, 또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멸종위기동물을 위해 기부해 지구도 지키는 뜻깊은 캠페인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도 주변에 널리널리 알리는 중이에요.




Q. 환경을 지키기 위한 나만의 작은 실천으로 어떤 것들이 있나요?

가장 사소한 것들부터 바꿔 나가고 있어요! 친환경 제품들을 사용하려고 노력하는 편이고요. 텀블러 사용하기, 분리수거 잘하기 등 작은 것들부터 실천하려고 합니다. 특히 분리수거할 때는 라벨을 꼭 제거해서 버리고 있답니다. 가그린 라벨은 엄청 잘 떨어져서 분리수거할 때 참 편해요. 여러분도 작은 실천으로 지구를 꼭 지켜 주시고, 환경 보호에 열심히 동참하고 있는 가그린도 많이 사랑해 주세요.


※ 동아약보 2021년 6월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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