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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그룹 각양각색 시무식 개최
“각자의 자리에서, 하나의 방향으로” 동아쏘시오그룹 각양각색 시무식 개최 2026년의 희망찬 시작을 알리는 동아쏘시오그룹의 시무식이 각사에서 진행됐다. 신년 첫 업무의 시작이기도한 시무식은 그 형식과 메시지는 회사의 방향성을 알리는 중요한 척도다. 11개 계열사에서 진행한 각양각색 시무식 현장을 소개한다. 동아쏘시오홀딩스 / 동아ST / 동아제약 “R&D 성과 바탕으로 글로벌 도약의 원년될 것”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ST, 동아제약은 5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그룹 용인 R&D센터에서 시무식을 개최하고, R&D를 통한 실질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시무식은 김민영 동아쏘시오홀딩스 대표이사 사장의 신년사를 시작으로, 동아ST 연구본부장 김미경 상무와 동아제약 연구소장 윤춘희 상무의 R&D 주요 전략 및 연구 과제 발표, 현장에 참석한 김민영 동아쏘시오홀딩스 대표, 정재훈 동아ST 대표, 백상환 동아제약 대표, 한태동 앱티스 대표, 성무제 동아쏘시오그룹 CTO의 덕담 순으로 진행됐다. 김민영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은 신년사에서 “우리 그룹은 유구한 역사 속에는 ‘혁신의 DNA’가 흐르고 있다. 올해는 우리가 공들여 준비해 온 ‘신약 개발의 체질 개선’이 결실을 맺어야 하는 원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First-in-Class’를 향한 과감한 도전 △‘Open Innovation’을 통한 기술 패권과 속도 경쟁 우위 확보 △‘책임 있는 연구를 통한 그룹 가치(Value-up)’ 제고를 주문했다. 또한 “서로를 향한 신뢰를 바탕으로 한 방향으로 나아간다면, 불확실한 미래는 반드시 새로운 성장의 기회가 될 것”이라는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에스티젠바이오 “돌파와 확장을 바탕으로 글로벌 CMO로의 성장할 것” 에스티젠바이오는 5일 송도에서 시무식을 진행했다. 올해 시무식에는 대표이사와 임직원 약 91명이 현장에 참석했으며, 그 외 직원들은 온라인 생중계인 Zoom을 통해 참여했다. 시무식에서는 신년사, 2026년 경영목표 및 경영전략 소개, 신임 관리자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현민 대표는 2026년의 키워드로 ‘돌파(Breakthroughs)와 확장(Expansion)’을 제시하며, “2024년 FDA cGMP 인증과 2025년 매출 1,000억 원 달성은 임직원 모두의 헌신으로 이루어낸 의미있는 도약의 출발점이며, 이제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들어섰다”고 평가했다. 이어 관행을 넘어 고객 중심의 경영체계 확립하고 생산 능력 확대, 글로벌 고객사 유치를 통해 사업 영역을 본격적으로 확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CMO 비즈니스는 속도가 생명이고,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이 생존과 직결된 일이며, 고객이 혁신의 동력이다.”라며 대표이사로서 회사의 든든한 디딤돌이 됨과 동시에 앞장서 이끌어 가는 견인차가 되겠다는 희망찬 메시지를 전했다. 에스티팜 “두 번째 성장기, 기본과 디지털 경쟁력 강화” 에스티팜은 1월 2일 반월캠퍼스 이노베이션센터 3층에서 시무식을 실시했다. 성무제 대표의 신년사를 시작으로 공로상 및 장기근속자 포상이 진행됐으며, 이어 상호 간 새해 인사가 이어졌다. 성무제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에스티팜은 올리고, 합성신약, mRNA 등 전 사업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두 번째 성장기에 진입했다”며, “올해는 사업별 핵심 역량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디지털 기반의 업무 혁신과 인재 육성을 통해 조직 공통 경쟁력을 강화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글로벌 CDMO로서의 전문성 강화와 미래 성장 동력 확보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또한 O-ring 이론을 통해 “작은 실수나 사소한 간과 하나가 전체 노력의 가치를 좌우할 수 있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기본을 점검하고 O-ring을 사전에 관리할 때, 에스티팜은 ‘생명을 살리는 혁신 기업’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다”고 당부했다. 동아오츠카 “준비하는 기업만이 미래를 선도한다” 동아오츠카는 5일 본사 강당에서 시무식과 모범 직원 시상을 함께 진행했다. 박철호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AI를 비롯해 변화의 속도가 그 어느 때보다 빨라진 지금, 2026년의 핵심 키워드는 ‘준비’”라며 “지속적인 열정으로 준비하고 힘찬 도전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기업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친환경 어셉틱 생산라인 구축 △프리미엄 기능성 신제품 개발 △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 수립을 3대 과제로 제시했다. 또한 환경과 품질을 동시에 고려한 스마트한 생산 체계, 연구개발 핵심 역량 강화를 통한 차별화된 기술을 통한 시장 개척, 화합과 존중의 조직문화를 기반으로 한 장기적 성장을 강조했다. 끝으로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라는 피터드러커의 말을 빌려 “준비가 곧 미래 경쟁력”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용마로지스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빠르게 실행하자” 용마로지스는 2일 김포 본사 전호리719에서 시무식을 진행했다. 황병운 대표는 2026년을 ‘결단과 도약의 원년’으로 규정하며, "말의 해인 2026년은 용마(龍馬)로지스가 주인공이 되는 해다. 말의 추진력과 용의 도약 2가지 기운을 품고 새로운 출발선에 서있다."라고 선언했다. 이어 선제적 준비와 빠른 실행을 경영 원칙으로 삼아 조직 구조와 업무 방식의 변화, 신규 사업 발굴을 통해 2032년 매출 1조 원 달성이라는 중장기 목표를 공유했다. 한편 용마로지스의 비전과 방향성으로 안성 신허브센터 준공을 향후 10~20년 성장을 책임질 핵심 프로젝트로 제시했다. 이는 단순한 시설 확장이 아닌, 물류 기준과 운영 체계 전반을 새롭게 정의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성장을 기반으로 조직 구조를 변화하고, 구성원이 정당한 평가와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뜻도 전했다. 동아에코팩 “통합의 첫해를 넘어, 실적 중심의 성장으로” 동아에코팩은 2일 본사가 위치한 당진에서 시무식을 개최했다. 시무식은 신년사 전달을 시작으로 운영 계획 발표, 신인사 제도 소개, 경품 추첨에 이어 덕숭산 등반 및 안전기원제 순으로 진행됐다. 오무환 대표는 “지난해 유리병・프리폼・캡을 생산하는 수석과 생수・음료를 생산하는 동천수가 합병하여 동아에코팩으로 새롭게 출범했다.”며 "올해는 종합포장재를 생산하는 당진과 식음료를 생산하는 당진공장에서 보유한 각각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매출 1,920억 원, 영업이익 50억 원 달성 목표를 제시하며,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실행력을 높이며, 대표이사부터 앞장서는 책임 경영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을 이루겠다며 힘차게 함께 달려보자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한국신동공업 “지난해 흑자 전환, 올해도 안정적인 환경 만들 것” 한국신동공업은 5일 본사가 위치한 대구 달성에서 시무식을 진행했다. 이태용 대표는 “지난해는 결코 쉽지 않은 해였지만, 임직원 여러분의 노력 덕분에 흑자 전환에 성공할 수 있었다”며 “2026년을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정착시키는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메인터넌스(유지보수) 중심 전략을 통해 고객 신뢰를 강화하고, 부서 간 유기적 협업으로 현장 대응력을 높이겠다는 방향도 제시했다. 또한 무리한 확장보다는 안전과 사람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작은 개선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강조했다. 아울러 “회사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은 사람”이라며 “안전하게 일하고 서로 존중하며, 혼자 버티지 않아도 되는 조직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아벤종합건설 “내실 있는 다짐으로, 지속가능한 성장의 토대를” 아벤종합건설은 별도의 시무식 없이 박윤이 대표이사의 신년 메시지를 임직원들에게 전달하며 새해를 시작했다. 한편 서이천 CJ프레시웨이 복합물류센터 신축 공사 현장에 박윤이 대표와 안전 담당자들이 방문해 안전기원제를 진행했다. 박윤이 대표는 신년사에서 “2026년은 단기적인 성과를 쫓기보다, 튼튼한 뿌리를 내리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중대한 전환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임직원들에게 아벤의 미래를 결정짓는 화두로 리더와 구성원이 각자의 역할을 해내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며, 리더에게는 조직이 필요한 방향으로 일을 하게 하는것이 중요한 가치라고 전하며, 아벤의 리더라면 세밀한 관찰과 적재적소의 배치, 포용의 리더십과 책임감을 반드시 가져야 한다고 전했다. 구성원 모두에게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모르기 때문에 배우는” 겸손하고 당당한 태도를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성장의 전제는 우리 가족의 안녕을 지키는 ‘절대 안전’이라며, 안전은 타협의 대상이 아닌 모두의 생존 조건임을 강조하며 메시지를 마무리했다. DA인포메이션 “AX 파트너로의 진화, AI로 여는 그룹의 미래” DA인포메이션은 연초 바쁜 일정으로 시무식을 2월로 미루고 바로 업무에 돌입했다. 다만 2025년 12월에 2026년의 경영 계획을 미리 공유하는 타운홀 미팅을 개최하여 직원들에게 올해의 방향성을 공유하는 한편, 1월 첫 출근날에는 사내 메신저인 Teams를 통해 전 직원에게 신년 메시지를 전달했다. DA인포메이션 한혜진 대표는 2026년을 동아쏘시오그룹 AX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AI First원년”으로 선언하며, AI 기반의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와 새로운 성장 동력 창출을 본격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026년에는 AI Workplace를 전 계열사로 확대하고 생성형AI 기반의 업무 자동화·지능화를 본격화해 일하는 방식의 새로운 표준을 확립하고, 이를 통해 동아쏘시오그룹의 AX 기반을 더욱 견고히 다지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AI신약개발플랫폼, AI 전략 구매 시스템 등 핵심 AI 솔루션 구축과 확산 역량을 확보하여 AX혁신에 대한 실행력을 높이고 실질적 성과 창출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