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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돈툰툰]동아쏘시오그룹 직원들이 만든 두돈툰툰 아홉 번째, 회식문화 편

작성자
admin
2020-07-02
조회
107

'VISION 2025' 실천을 위해 동아쏘시오그룹 전 계열사 임직원이 함께 만든 두돈텐텐[Do Don't 1010]. 두돈텐텐은 2018년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 이 설문조사와 투표를 통해 만든 '행복한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지켜야 할 10가지/ 사라져야 할 10가지' 리스트다.

동아쏘시오홀딩스 인재개발원에서 지난해 실시한 임직원 비전 내재화 교육 STEP2 과정에서 임직원들은 각 주제를 바탕으로 웹툰을 제작한 바 있다. 이른바 '동아 가족들이 함께 만든 웹툰 두돈툰툰[Do Don't  ToonToon]'. 위드동아에서는 10회에 걸쳐 각 주제마다 선정된 최우수 두돈툰툰 작품을 소개하고, 최우수팀의 소감을 들어본다. 최우수 웹툰의 선정 기준은 '명확한 주제 표현/ 탄탄한 스토리 전개/ 웹툰 제작 퀄리티/ 임직원 투표' 등이다. 


두돈툰툰 다섯 번째 주제인 술은 자기 주량껏 자유롭게 마셔요 편의 최우수팀은 동아ST 의료사업본부 의약사업부 종병서울1지점 1팀이다.


<동아ST 의료사업본부 의약사업부 종병서울1지점 1팀>


 


Q. 소감 승훈 팀장: 먼저 두돈툰툰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되어 영광이며, 공감해 주신 임직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비전 교육을 진행하며 팀원들과 만들어보았는데 좋은 분위기에서 즐겁게 참여해 준 팀원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나올 두돈툰툰도 기대하겠습니다.


 Q. '술은 자기 주량껏 자유롭게 마셔요'를 주제로 웹툰을 제작하게 된 계기는? 김경섭 과장: 저희는 영업 현장에서나 회사 내부에서 술자리를 멀리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VISION 2025 달성을 위한 두돈텐텐을 준수하면서 조금씩 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내부 회식은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과거와 현재를 비교하며 재미있게 내용을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특히 팀장님의 힘들어하는 연기로 메시지가 확실히 전달되지 않았나요?


Q. 실제로 현업에 잘 적용이 되고 있나? 심문보 차장: 저희가 '술은 주량껏 자유롭게 마셔요'라는 주제를 가지고 제작한 만큼 저희 팀은 바로 현업에 적용을 하였습니다. 현재 저희 팀뿐만 아니라 지점 안에서도 재밌고 자유로운 회식 문화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회사 전체적인 분위기도 회식에 부담 갖지 않고 자유롭게 즐기는 자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Q. 앞으로 현업에서의 방향성은 어떻게 보는지? 이근수 차장: '술은 주량껏 자유롭게 마셔요' 슬로건처럼 팀원들 모두가 마시고 싶을 때 즐겁고 유익하게 마시는 팀 회식 문화를 계속 만들고 싶습니다. 팀원들이 모두 맥주 3,000cc에 소주 한 병을 담그는 '풍덩주'를 좋아하는데... 꾹 참고 한 달에 한 번 만 빠지겠습니다~


 


<'술은 자기 주량껏 자유롭게 마셔요' 편 최우수 작품>


 


※자료제공: 동아쏘시오홀딩스 인재개발원 가치교육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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