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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돈툰툰]동아쏘시오그룹 직원들이 만든 두돈툰툰 여섯 번째, 예의 편

작성자
admin
2020-03-23
조회
81

'VISION 2025' 실천을 위해 동아쏘시오그룹 전 계열사 임직원이 함께 만든 두돈텐텐[Do Don't 1010]. 두돈텐텐은 2018년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 이 설문조사와 투표를 통해 만든 '행복한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지켜야 할 10가지/ 사라져야 할 10가지' 리스트다.

동아쏘시오홀딩스 인재개발원에서 지난해 실시한 임직원 비전 내재화 교육 STEP2 과정에서 임직원들은 각 주제를 바탕으로 웹툰을 제작한 바 있다. 이른바 '동아 가족들이 함께 만든 웹툰 두돈툰툰[Do Don't  ToonToon]'. 위드동아에서는 10회에 걸쳐 각 주제마다 선정된 최우수 두돈툰툰 작품을 소개하고, 최우수팀의 소감을 들어본다. 최우수 웹툰의 선정 기준은 '명확한 주제 표현/ 탄탄한 스토리 전개/ 웹툰 제작 퀄리티/ 임직원 투표' 등이다. 


두돈툰툰 여섯 번째 주제인 예의 편의 최우수팀은 동아제약 커뮤니케이션실 PR팀이다.


<동아제약 커뮤니케이션실 PR팀>



인터뷰이: 동아제약 커뮤니케이션실 PR팀 권희재 대리


Q. 소감 저희 팀이 만든 웹툰을 재밌게 봐주시고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해주신 임직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열정적(?)으로 연기해주신 김용운 팀장님, 성기엽 차장님, 정재욱 과장님, 공경호 과장님, 이고은 사원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재밌고 유익한 두돈툰툰이 소개되기를 바랍니다.


Q. '서로 예의를 지키고 존중해요'를 주제로 웹툰을 제작하게 된 계기는? 친해서, 부하 직원이니까, 후배라는 이유 등으로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하는 말과 행동이 상대방에게는 큰 상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회사 생활을 하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거나 겪어봤을 상황, 반대로 자신이 무심코 해봤던 말들과 행동을 찾아보았고, 그러한 말과 행동에 대한 생각들을 재밌게 구성해 만들어보았습니다.


Q. 실제로 현업에 잘 적용이 되고 있나? 두돈텐텐 캠페인을 실시하기 이전부터 제가 근무해온 커뮤니케이션실에서는 상호 간에 매너를 지키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회사 전체적으로 서로 존중하며 배려하는 모습이 많이 보입니다. 두돈텐텐 캠페인과 더불어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들의 인식 변화로 서로 예의를 지키고 존중하는 문화가 정착되어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Q. 앞으로 현업에서의 방향성은 어떻게 보는지? 다른 사람의 입장이 되어보지 않고서는 그 사람의 마음을 진정으로 이해할 수 없습니다. 내가 무심코 하려는 말과 행동이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본다면 감히 할 수 없는 말과 행동임을 알 수 있습니다.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 모두가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생각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자세를 통해 자연스레 상대방을 존중, 배려, 이해하는 문화가 동아쏘시오그룹 내에 뿌리 깊게 정착될 것입니다.


 


<'서로 예의를 지키고 존중해요' 편 최우수 작품>



*자료제공: 동아쏘시오홀딩스 인재개발원 가치교육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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