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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돈툰툰]동아쏘시오그룹 직원들이 만든 두돈툰툰 네 번째, 출퇴근 편

작성자
admin
2020-01-07
조회
105

'VISION 2025' 실천을 위해 동아쏘시오그룹 전 계열사 임직원이 함께 만든 두돈텐텐[Do Don't 1010]. 두돈텐텐은 2018년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 이 설문조사와 투표를 통해 만든 '행복한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지켜야 할 10가지/ 사라져야 할 10가지' 리스트다.

동아쏘시오홀딩스 인재개발원에서 지난해 실시한 임직원 비전 내재화 교육 STEP2 과정에서 임직원들은 각 주제를 바탕으로 웹툰을 제작한 바 있다. 이른바 '동아 가족들이 함께 만든 웹툰 두돈툰툰[Do Don't  ToonToon]'. 위드동아에서는 10회에 걸쳐 각 주제마다 선정된 최우수 두돈툰툰 작품을 소개하고, 최우수팀의 소감을 들어본다. 최우수 웹툰의 선정 기준은 '명확한 주제 표현/ 탄탄한 스토리 전개/ 웹툰 제작 퀄리티/ 임직원 투표' 등이다. 


두돈툰툰 네 번째 주제인 출퇴근 편의 최우수팀은 용마로지스 영업본부 영업전략팀이다.


 



<용마로지스 영업본부 영업전략팀 송봉섭 대리>


Q. 소감 우선 많은 분들께서 어여삐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개개인에 가장 와닿는 출퇴근에 관한 주제여서인지 저희 웹툰을 비롯한 모든 웹툰에 많은 관심을 보여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솔선하여 참여해 주신 김현근 팀장님께 우선 감사드리고, 즐겁게 논의하고 연기해 주신 팀원들께 감사드립니다. 그간 올라왔던 웹툰들을 보며 두돈텐텐 실천 항목을 다시 한번 떠올리기도 하고, 동아인 여러분들께서 만드신 웹툰 자체를 즐기는 재미도 좋았습니다. 앞으로 보게 될 웹툰들에 대한 기대도 큽니다.


Q. '책임감을 갖고 출퇴근해요'를 주제로 웹툰을 제작하게 된 계기는? 물류 회사인 저희 용마로지스는 업의 특성상 화주의 긴급 요청 등 특수한 상황이 종종 발생하기 때문에 퇴근시간을 자율적으로 정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저희 영업전략팀은 영업부서 안의 유일한 비영업부서이기에 본연의 업무가 많아 늦게까지 일하는 경우도 있지만 고객사나 팀 외부 사정에 따라 일이 진행되기를 기다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번 웹툰은 '이런 고충이 있습니다'를 테마로 삼아 구성하며 소스를 찾던 중, 위기탈출 넘버원 동영상을 보게 되어 다소 장난스럽고 과장된 방식으로 표현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퇴근에 관한 주제이다 보니 다들 즐겁게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Q. 실제로 현업에 잘 적용이 되고 있나? 회사 문화를 바꿔 나가는 방향은 개개인의 전환도 나쁘지 않은 방법이지만 각 부서의 관리자와 실무자 간의 상호 양해를 통해 부서 단위로 바꿔 나가는 방식이 조금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에는 일이 다 끝났음에도 상사 눈치를 보면서 퇴근하지 못하는 경향은 분명 없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퇴근 시간이 지났음에도 무의미하게 남아 있는 경우는 잘 보이지 않습니다. 출퇴근에 크게 눈치를 보지 않다 보니 정시 퇴근보다는 각자 맡은 일을 끝내는 데 조금 더 중점을 둡니다. 서로의 위치에서 책임감을 가지면 출퇴근과 책임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Q. 앞으로 현업에서의 방향성은 어떻게 보는지? '정시 퇴근'에 조금 더 중점을 두어 웹툰을 만들었고 많은 분들이 공감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그 앞에 붙는 '책임감' 역시 중요하고 기본적인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맡은 업무에 책임감을 갖고 보다 더 주도적으로 일하는 실무자와 그 실무자를 존중하는 관리자가 함께 더 좋은 환경을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책임감을 갖고 출퇴근해요' 편 최우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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