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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생활건강사업부 2020년 1/4분기 전략회의 개최

작성자
admin
2020-02-11
조회
28

“마케팅과 영업이 서로 융합하여 성과 내길”


지난 2월 13일 동아제약 생활건강사업부 2020년 1/4분기 전략회의가 실시됐다. 이번 전략회의는 동아제약 유통영업부와 유통마케팅부가 생활건강사업부로 통합된 후 처음 실시되는 회의로 발족식과 상호 인사를 겸해 진행됐다. 회의에는 동아제약 최호진 사장을 비롯해 생활건강사업부장 정성원 부장, 유통마케팅부장 차태웅 부장과 생활건강사업부 전 팀원 40여 명이 참석했다. 




▲ 생활건강사업부 직원들에게 격려사를 전하는 최호진 사장



회의에 앞서 최호진 사장은 "생활건강사업부의 출범을 축하한다. 영업부와 마케팅부가 하나의 사업부로 통합된 것은 마케팅을 시작으로 영업 전략 및 채널 운영에 있어서 서로 융합하여 성과를 만들어달라는 의미이다. 사업부라는 것은 독립된 결정권을 가진 하나의 회사나 다름없다고 생각한다. 생활건강사업부가 단순히 규모만 키우는 것이 아닌 질적으로 성장하여 높은 성과를 만들어내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 


이어서 영업전략팀장 박태은 차장이 생활건강사업부 운영계획을, 마케팅부장 차태웅 부장이 브랜드 주요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박태은 차장은 영업이익 개선 목표와 연간 시상 계획 등을 설명하며 CM(Channel Manager)과 BM(Brand Manager)이 각자의 역할을 충실하며 서로 많은 소통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차태웅 부장은 올해 발매되는 신제품과 주력 브랜드를 소개하고, 최신 마케팅 및 플랫폼 트렌드와 그에 따른 전략 등을 소개했다.  






▲영업전략팀 운영계획을 발표하는 박태은 차장(위)과 마케팅부 운영계획을 발표하는 차태웅 부장(아래)


회의는 점심 시간 후에도 이어졌다. 디지털커머스팀장인 신한림 부장이 D몰 운영계획을 발표한 후 동아제약 주요 브랜드인 가그린, 템포, 조르단, 모닝케어, 미니막스 담당자들이 연간 브랜드 운영 계획을 할인점, 편의점, 온라인 등 채널 매니저들이 시장 상황 분석 및 운영 계획에 대해 이야기했다. 


모든 발표가 끝난 뒤 생활건강사업부장 정성원 부장은 "생활건강사업부의 구성원 모두가 우리의 성장이 동아제약의 발전과 직결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열심히 해주기를 바란다. 함께 도전하고, 고민하고, 성취하기를 바라며, 나 또한 우리 모두 건승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돕겠다. 올 한해 잘 부탁한다."라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 생활건강사업부장 정성원 부장이 모든 발표가 끝난 뒤 강평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