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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문화재단, 미얀마 양곤약대 학생들에게 장학금 전달

작성자
admin
2019-09-19
조회
7

타인을 위해 일할 줄 아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힘쓰고 있는 수석문화재단이 이번에는 미얀마로 날아갔다. 미얀마 국민들의 건강한 미래를 책임질 양곤약대(University of Pharmacy, Yangon)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선진 의약 기술을 전파하기 위해서다. 




▲ 좌측 네 번째부터 미얀마 양곤약대 이 이 틴(Tee Tee Tin)총장, 동아쏘시오홀딩스 한종현 사장과 관계자들


수석문화재단은 지난 2014년부터 미얀마 양곤약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장학금 전달식 및 약학 강의는 지난 9월 4일 미얀마 양곤 약대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동아쏘시오홀딩스 한종현 사장과 동아ST 연구본부 양승민 연구위원, 동아제약 박정우 상무 등 동아쏘시오그룹 관계자와 미얀마 양곤약대 이 이 틴(Tee Tee Tin)총장과 학생들이 참석했다. 






▲ 강의 중인 동아쏘시오홀딩스 한종현 사장(위 사진)과 강의를 경청하는 학생들(아래 사진)




▲ 현업에서 직접 겪은 신약개발 이야기를 학생들에게 들려준 동아ST 양승민 연구위원


장학금 전달식에 앞서 양곤약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동아쏘시오홀딩스 한종현 사장이 'Preparing for a Bright Future'를 주제로 강의했다. 강의에서 한 사장은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소개하는 한편, 글로벌 시장 동향과 미얀마의 발전 가능성을 이야기하며 학생들에게 희망을 심어주었다. 이어서 동아ST 양승민 연구위원이 'First-in-class Drug Discovery of Dong-A'에 대해서 강의하며, 약대 학생들이 궁금해할 만한 제약회사 현업의 이야기를 전했다.






▲ 장학금 전달식 후 미얀마 양곤약대 장학생과 동아쏘시오홀딩스 한종현 사장, 미얀마 양곤약대 이 이 틴(Tee Tee Tin)총장



▲ 미얀마 양곤약대 학생들은 전통 춤 공연으로 화답했다


장학금 전달식에서 동아쏘시오홀딩스 한종현 사장이 성적이 우수한 학생 등 16명에게 1년 치 등록금인 500달러씩 전달했으며, 학생들은 감사 인사와 미얀마 전통춤 공연으로 화답했다.


수석문화재단은 2014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양곤약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미얀마 국민의 건강 증진과 약학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