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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그룹, '불공정거래 예방 교육 및 임원 자사주 매매 알림서비스 교육' 실시

작성자
admin
2019-05-02
조회
14

기업이 오랫동안 영속하기 위해서는 투명성과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 지난해 정도경영실을 신설하고, 반부패 경영을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동아쏘시오그룹이 그 의지를 다지기 위해 임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  '주식 불공정거래 예방 교육 및 임원 자사주 매매 알림 서비스 소개' 강의 전경


지난 5월 2일 동아쏘시오그룹 신관 7층 강당에서 '주식 불공정거래 예방 교육 및 임원 자사주 매매 알림 서비스 소개'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ST, 동아제약, DM Bio 상무 이상 임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비공개 정보를 이용한 임원의 불공정 거래를 막기 위한 예방 차원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 투자자보호서비스팀의 김영로 팀장의 강의로 진행됐다. 




▲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 투자자보호서비스팀 김영로 팀장


김영로 팀장은 "내부 거래로 인한 불공정 거래는 자본시장 기능을 저해하는 사기적 행위다. 이는 시장의 효율성 및 공정성을 저해하고, 투자자 피해를 유발해 시장의 신뢰를 상실하게 된다. 따라서 올바른 투자 정보를 파악해 불공정거래행위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 강의를 경청하는 동아쏘시오그룹 임원들


한편,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불공정거래로 제재를 받은 상장회사 직원 가운데 72%가 임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불공정거래 유형은 미공개 정보 이용이 가장 많았으며, 소유 주식 보고 의무 위반, 단기매매 차익 보고 위반 등의 순으로 집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