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동아오츠카, 2020-2021 V-리그 페어플레이상 시상

작성자
admin
2021-04-19
조회
183



▲조익성 동아오츠카 대표이사(가운데)가 삼성화재 이승원 선수와 현대건설 양효진 선수에게 페어플레이상을 전달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조익성 사장)가 지난 4월 19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개최된 2020-2021 V-리그 시상식에서 삼성화재(남자부)와 현대건설(여자부)에 페어플레이상을 시상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정규리그 남녀 MVP를 비롯해 신인선수상, 베스트 7 등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페어플레이상은 정규리그가 끝난 뒤 기자단, 각 팀 감독 및 주장, 심판과 전문위원회 등의 투표와 각 팀 기록을 반영해 수상팀이 결정하는 것으로, 삼성화재(남자부)와 현대건설(여자부)이 각각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조익성 동아오츠카 대표이사는 시상식에서 각 팀의 대표로 삼성화재 이승원 선수와 현대건설 양효진 선수에게 페어플레이상을 전달하며 수상을 축하했다.


한편, 2013년부터 한국배구연맹(KOVO)의 공식 음료 후원사로 활동해 온 동아오츠카는 이번 시즌 포카리를 찾아라, 전광판 이벤트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들을 진행해 프로배구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전체 0

※ 과도한 욕설이나 광고글은 관리자의 권한으로 삭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