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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홀딩스, ‘BIS Summit 2021’ 반부패 서약 동참

작성자
admin
2021-03-29
조회
209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지난 26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개최된 'BIS Summit 2021'에 참여해 반부패 환경 조성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와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이 국내 기업의 반부패 동향을 파악하고 투명성 제고를 위한 방향성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한 ‘BIS Summit 2021’에서는 반부패 서약식과 우수기업 및 기관에 대한 시상 등이 진행됐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공정한 사회를 만들고 투명하고 청렴한 기업 환경을 만들어 가기 위한 노력에 함께 하고자 반부패 서약에 동참했다.


BIS(Business Integrity Society)는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와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이 우리나라 기업의 비즈니스 투명성을 높이고 국내에 공정한 시장환경을 구축을 위하여 ▲법·제도 개선을 통한 반부패 환경 조성 ▲기업의 준법윤리경영 역량 강화 ▲반부패 기업문화 구축을 위한 공동 노력 등 세 가지 목표를 가지고 출범시킨 프로젝트다. 


유엔글로벌콤팩트(UNGC)는 UN 산하 세계 최대의 자발적 기업 시민 이니셔티브로,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분야에 해당하는 핵심가치 10대 원칙을 기업의 운영과 경영 전략에 포함시켜, 지속가능성과 기업 시민 의식 향상에 동참하도록 권장하고 실질적 방안을 제시한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지난해 UNGC에 가입해 UNGC 10대 원칙을 내재화하고, 유엔(UN)이 제정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를 달성함으로써 동아쏘시오그룹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또한 부패방지 경영시스템 ISO37001과 정보보호 경영시스템 ISO27001 등의 인증을 획득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 국제표준인 ISO26000에 입각한 지속가능경영 실천을 가속화하고 있다. 그룹사 대표이사로 구성된 사회책임협의회 발족과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가마솥(GAMASOT)’을 발행하여,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지속가능경영 추진 시스템을 정립하는 등 정도경영을 바탕으로 지속가능경영 내재화를 시작했다.


동아쏘시오홀딩스 정재훈 부사장은 “반부패 윤리경영을 실천하고 이해관계자와의 신뢰를 구축해 지속가능 경영을 위해 노력하는 동아쏘시오그룹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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