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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마로지스, 인천대학교 매개곤충자원융복합센터 MOU 체결

작성자
admin
2020-05-29
조회
909



▲ 용마로지스 금중식 사장(좌측 세 번째)과 인천대학교 매개곤충자원융복합센터장 권형욱 교수(좌측 네 번째), 양측 관계자들이 협약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용마로지스는 지난 5월 27일 인천대학교 매개곤충자원융복합센터와 위생해충 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공동 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용마로지스의 방역서비스망과 인천대학교 매개곤충자원융복합센터의 전문 지식을 연계하여 해당 분야의 사회안전망 구축과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쓴게 된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유행으로 감염병 예방과 방역, 소독 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은 가운데 협약을 맺게 되어 더욱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대학교 매개곤충자원융복합센터는 2016년 10월에 창설하여 기후변화와 여러 요인으로 인해 발생하는 매개질병과 말라리아, 쯔쯔가무시 등 곤충으로 인한 매개질병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으며, 매개곤충에 관한 국내 유일의 융합 연구기관이다.


용마로지스 방역서비스팀은 2017년 7월에 용마로지스 신사업 분야로 신설되어, KGSP 등 의약품 물류, 유통분야의 오랜 노하우를 통해 효과적인 방충, 방서, 방역서비스를 여러 화주사에게 선보이고 있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다양한 방역, 소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20년 총선 관련 안성시 투표소 소독 대행업체로 선정되는 등 다양한 성과를 내고 있다.


용마로지스 금중식 사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용마로지스 방역서비스팀의 우수한 서비스망과 인천대 매개곤충자원융복합센터의 전문 지식이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문 인력 양성,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형태의 교류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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