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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박카스 2019년 신규 캠페인 ‘시작은 피로회복부터’ On-Air

작성자
admin
2019-03-28
조회
161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의 2019년 박카스 TV광고 캠페인  ‘시작은 피로회복부터’가 지난 2월 28일부터 방영됐다.

시작은 피로회복부터 캠페인은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진행된 ‘대한민국에서 OOO으로 산다는 것’, 2015년 ‘OO회복은 피로회복부터’, 2016년 ‘나를 아끼자’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학업, 취업, 결혼, 육아 등 많은 문제를 안고 살아가는 이 시대의 현대인들에게 그 어떤 것보다 가장 먼저 풀어야 할 것은 자신의 피로임을 환기시키고, 그러한 피로를 박카스가 풀어준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캠페인의 첫 시작을 알리는 TV 광고 ‘시작은 피로회복부터’ 편은 퇴근 무렵 사무실, 업무로 바쁜 팀원들에게 힘내라며 박카스 한 병씩을 건네주는 팀장의 등장으로 시작한다. 박카스를 건네받은 지친 표정의 여주인공은 ‘팀장님… 박카스도 좋지만 직원 좀 더 뽑아 주세요’라고 속마음을 전달한다. 이어 “풀려야 할 건 피로만은 아니다” 그래도 “시작은 피로회복부터”라는 메시지와 함께 박카스를 마시며 피로를 푸는 여주인공의 모습으로 끝이 난다.


 



 


동아제약 AD팀은  “많은 현대인이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신의 피로는 등한시한 채 바쁘게 살아가고 있다. 이번 박카스 광고는 과중한 업무와 야근 등으로 피로가 쌓인 직장인의 모습을 보여주며, 다른 문제들도 중요하지만 그전에 먼저 풀어야 할 것은 자신의 피로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제작했다.”며, “풀어야 할 것 많은 세상에서 피로에 먼저 지치지 않도록 피로부터 먼저 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제약 박카스 광고는 단순히 제품 정보를 전달하기보다 우리 이웃의 일상생활 속 이야기를 통해 참신한 재미와 감동은 물론 소비자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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