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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 B형간염 치료제 ‘베믈리아(Vemlia)’ 출시

작성자
admin
2023-02-01
조회
159


동아ST(대표이사 사장 김민영)는 B형간염 치료제 ‘베믈리아(Vemlia)’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베믈리아의 주성분은 테노포비르 알라페나미드 시트르산염(Tenofovir Alafenamide Citrate)이다. 오리지널 의약품의 주성분인 테노포비르 알라페나미드 헤미푸마르산염(Tenofovir Alafenamide hemi-Fumarate)에서 헤미푸마르산염을 시트르산염으로 변경했다.


베믈리아는 오리지널 의약품 대비 30% 낮은 약가를 받아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낮췄다.


또한 환자들의 복약순응도를 개선하기 위해 베믈리아 제품 용기에 요일 약통을 적용했다. 요일 약통은 용기를 열고 닫을 때마다, 제품 용기 뚜껑에 표시된 요일이 다음 복용일로 자동으로 변경된다. 환자들은 요일 약통의 복용일을 통해 헷갈리지 않고 제품 복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동아ST는 오리지널 의약품 대비 베믈리아의 비열등성을 입증하는 임상 시험도 진행한다. 올해 상반기 전국 28개 기관에서 B형 간염 치료 경험이 없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동아ST 관계자는 “베믈리아는 오리지널 의약품 대비 낮은 약가로 경제적 부담을 낮췄으며, 요일 약통으로 복약순응도도 개선해 B형 간염 환자들에게 좋은 치료 옵션이 될것으로 기대된다”며 “B형 간염 치료제 분야에서 쌓아온 동아ST의 경쟁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B형 간염 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ST는 B형간염 치료제 헵세비어, 바라클, 비리얼에 이어 베믈리아까지 출시하며 다양한 B형 간염 치료제 포토폴리오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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