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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와 메이지세이카파마, 다국적 제약사 인타스와 ‘DMB-3115’ 글로벌 라이선스 아웃 계약 체결

작성자
admin
2021-07-23
조회
189

동아ST(대표이사 회장 엄대식, 사장 김민영)와 전략적 제휴 파트너사인 메이지세이카파마(Meiji Seika Pharma Co., Ltd., 대표이사 사장 고바야시 다이키치로)는 다국적 제약사 인타스(Intas Pharmaceuticals Ltd., 부회장 비니쉬 처드가르)와 현재 개발 중인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DMB-3115’의 글로벌 라이선스 아웃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동아ST와 메이지세이카파마는 DMB-3115의 연구 개발과 완제품 독점 공급을 맡고, 한국과 일본, 일부 아시아 국가를 제외한 글로벌 지역에서의 허가와 판매에 관한 독점 권리를 인타스에 이전한다. 상업화 후 제품 생산은 동아쏘시오홀딩스의 바이오의약품 CDMO 전문 계열사인 DM Bio가 담당한다.


또한 인타스로부터 반환 의무가 없는 계약금 1,000만 달러 외에, 단계별 마일스톤 9,500만 달러와 제품 판매 이익에 대한 두 자릿수 로열티를 받는다.


이에 따라, 향후 동아ST와 DM Bio의 매출 및 이익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타스는 바이오시밀러 전문 계열사 영국의 어코드 헬스케어(Accord Healthcare Ltd.)를 통해 미국 및 유럽 등에서 허가 및 판매를 담당한다.


DMB-3115는 지난 2013년부터 동아쏘시오홀딩스와 메이지세이카파마가 공동 개발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 7월 효율적인 글로벌 개발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동아ST로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권리가 이전되어, 현재는 동아ST와 메이지세이카파마가 공동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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