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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 송도 바이오텍연구소 개소식 개최

작성자
admin
2021-04-21
조회
645

"바이오의약품 연구 개발에 중추적 역할 기대"


동아ST, 송도 바이오텍연구소 개소식 개최



동아ST가 송도에 바이오텍연구소를 신축, 이전함에 따라 지난 4월 8일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송도 바이오텍연구소 개소식'을 진행했다.


개소식에는 동아쏘시오홀딩스 정재훈 부사장, 동아ST 엄대식 회장과 김민영 사장, 한종현 사장, DM Bio 최경은 사장과 아벤종합건설 김명남 사장, 바이오텍연구소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개소식은 ▵ 바이오텍연구소장 박범수 연구위원의 바이오텍연구소 소개 ▵ 동아ST 김민영 사장의 기념사 ▵ 동아쏘시오홀딩스 정재훈 부사장, 동아ST 엄대식 회장의 축사 ▵ 떡케이크 커팅 및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신축 R&D 센터 투어로 마무리되었다.




▲ 동아ST 바이오텍연구소 개소식 현장



▲ 바이오텍연구소 개소식 기념 케이크 커팅식에서 좌측부터 동아쏘시오홀딩스 정재훈 부사장, 동아ST 엄대식 회장,  바이오텍연구소장 박범수 연구위원, 한종현 사장, 김민영 사장


이번에 신축된 송도 바이오텍연구소는 연면적 7,200𝚖²(2,170평) 5층 규모로 1층에는 회의실과 사무공간이, 2-3층에는 연구원 실험공간과 사무공간이, 5층은 휴게시설인 : D Lounge가 위치해 있다. 2019년 3월에 착공하여, 2020년 12월 완공되었으며, 용인 연구소의 기자재 이전 등 연구 시설을 완비한 후 올해 3월부터 70여 명의 인력이 근무하고 있다.








▲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1층 로비, 세미나실, 2-3층 실험 공간, 5층 : D Lounge


바이오텍연구소는 최근 다양한 연구 성과를 이뤘다. 2019년, 빈혈치료제 DA-3880의 기술 수출을 통한 일본 발매에 이어 지난 1월, 미국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만성 판상건선 치료제인 'DMB-3115'의 3상 임상 시험 승인이라는 실적을 거둔 바 있다. 또한 빈혈, 암 등의 질병 치료를 위한 바이오시밀러 및 바이오 신약 후보 파이프라인을 다수 보유하였으며, exosome 등 혁신적인 바이오 신기술을 이용한 신약 연구도 추진 중이다. 


동아ST 김민영 사장은 기념사에서 "동아ST 바이오텍연구소가 송도로 이전함에 따라 글로벌 수준의 바이오의약품 연구 시설을 확보하게 되었다. 연구소와 인접한 DM Bio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향후 바이오의약품 연구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아ST는 이번 바이오텍연구소 신축 이전을 계기로 바이오 파이프라인 확대, 플랫폼 연구 역량 개발 등 동아쏘시오그룹의 미래 성장 동력을 발굴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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