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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생산본부 한마음의 날 실시

작성자
admin
2019-01-17
조회
130

"생산본부 임직원 소통하고 힐링하는 시간"


2018년 전사 우수분임 발표대회


동아제약 생산본부 임직원이 주인공이 되는 날, ‘2018 한마음의 날’ 행사가 지난 10월 25일부터 1박 2일간 열렸다. 올 한 해의 생산본부의 활동을 돌아보고, 함께 소통하며,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진행된 행사를 소개한다.


충북 충주시에 위치한 건설경영연수원에서 진행된 한마음의 날 행사에는 동아제약 최호진 사장을 비롯해 생산본부장, 노조위원장 등 임원진과 이천, 천안, 달성 공장의 임직원까지 약 300여 명이 참석했다.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생산본부 임직원들은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인사를 나눴다.

첫 번째로 진행된 프로그램은 전사 품질분임조의 경진대회다. 대강당에서는 7개의 분임조가 저마다의 주제를 가지고 발표했으며, 직원들은 열정적으로 준비한 이들의 발표를 들으며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이날 발표에서 나온 다양한 사례들은 이들이 직접 몸소 겪으며 개선한 이야기들로 실제 업무 환경을 변화시키고 생산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과정이었다.


모든 분임조의 발표가 끝난 후 심사 결과는 ‘Filler 파병 개선을 통한 생산성 향상’을 주제로 발표한 천안공장 제조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발표현장▲발표현장


▲분임조 발표 대상 수상한 천안공장 제조팀


▲천안공장 제조팀


이튿날은 생산본부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첫 순서로 최호진 사장과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가 진행됐다. 사전에 받은 질문들은 포스트잇에 붙였다. 전문 사회자의 진행 덕분에 활기차게 진행된 토크 콘서트에서 직원들은 ‘사장님이 생각하는 동아제약의 비전’에 대해 묻거나, 생활신조, 어린 시절의 꿈에 대해 질문했다. 또 신입사원 시절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와 스트레스 극복 방법 등 평범한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겪는 어려움에 대해 토로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최호진 사장은 “평소에 만나기 힘들었던 생산본부 임직원과 좀 더 가까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여러분들이 있어 동아제약이 더욱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현업에서 열심히 해주기를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토크콘서트


▲노조위원장 강의


이어 진행된 퀴즈쇼에서는 ‘크리스마스가 걱정되는 동료’, ‘술만 마시면 또 다른 자아가 나오는 사람’ 등 동료들의 이야기로 재미있는 퀴즈를 진행했으며, 이어 ‘노동조합과 노동 경제’라는 주제로 양승변 노조위원장의 강의가 이어졌다. 중식 후에는 소통과 힐링이라는 주제로 사상심리연구소 류종형 소장이 강의했다. 강사는 “사상체질을 이해하면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진 사람들 간에 균형 있는 소통이 가능하다.”라며 그간의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유쾌한 시간을 만들었다.


행사에 참가한 직원들은 “오랜만에 공기 좋은 곳에서 힐링하는 시간 보냈다. 평소 동료들과 나누지 못한 이야기도 나누고 멀리 떨어져 있는 생산본부 식구들을 만날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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