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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창립 40주년 기념식 개최

작성자
admin
2019-03-07
조회
257

1979년 동아제약 식품사업부에서 분리되어 명실상부 음료 전문 기업으로 성장한 동아오츠카가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았다. ‘오란씨’를 주력 제품으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한 동아오츠카는 ‘포카리스웨트’, ‘오로나민C’, ‘데미소다’, ‘데자와’ 등 다양한 제품을 발매하며 건강한 음료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다.



▲ 동아오츠카 양동영 사장(앞줄 일곱 번째)과 임직원 단체사진


“고객과 지역사회, 협력업체가 함께 성장하는 기업될 것”


동아오츠카가 지난 3월 4일 서울 본사 대강당에서 창립 40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날 열린 기념식에는 지난 40년의 역사와 미래 비전을 담은 영상 상영과 함께 장기근속자와 회사 발전을 위해 노력한 임직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양동영 사장은 기념사에서 "지난 40년 동안 동아오츠카를 지속 발전하게 해준 고객과 임직원들께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 기념사를 전하는 양동영 사장


“이제는 고객과 지역사회, 협력업체 등 사회 구성원 모두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강화해야 하는 시점이다”고 했다. 이를 위해 “경영 투명성을 높이고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 끊임없이 소통하고 협력해야 한다”며 당부했다.


또, 동아오츠카의 변화와 혁신에 대한 뜻도 분명히 했다.


양 대표는 “빠르게 변화하는 경영 환경에서 지난 성공에 안주하거나 적응하지 못한다면 도태되고 말 것”이라며 “과거 안일하게 생각했던 관행, 사고방식, 요령 등을 끊임없이 변화하고 혁신해 나가자”는 의지를 밝혔다.


 



▲동아오츠카 4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비전 영상, 동아오츠카 직원들이 직접 출연했다


 


“40주년 맞아 전 임직원 참여한 사랑의 이온데이”



▲ 28개 지점에서 전해온 이온데이 봉사활동 사진


한편, 동아오츠카 전 임직원이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릴레이 봉사활동을 펼쳤다. 동아오츠카는 지난 2009년부터 매월 25일을 ‘사랑의 이온데이’로 지정해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활동 내용은 소외계층 대상 연탄배달 및 김장 나눔, 지역 정화활동, 청소년수련관 봉사활동 등이다.


올해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양동영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500여 명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참여한 양동영 사장(우)


전국 28개 사업장에서 동시에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공원, 하천, 저수지 등 각 사업장 인근 환경정화 활동으로, 봉사자들은 지역의 환경을 보살피기 위해 폐스티로폼과 페트병, 비닐 등 쓰레기를 수거했다. 



▲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매진한 동아오츠카 직원들


봉사활동에 참가한 직원들은 “창립 40주년이라는 뜻깊은 날을 기념해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뻤다.”며 “우리의 손으로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했다는 것에 보람을 느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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