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동아ST, VISION 2025 선포식 개최

작성자
admin
2019-02-14
조회
334

"글로벌 신약으로 도약하는 Leading Company"


동아ST의 비전선포식이 지난 1월 24일 동대문구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렸다. 비전선포식에는 동아 ST 엄대식 회장과 강수형 부회장 등 임원진과 팀장 이상 관리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 새롭게 수립된 비전을 기념하며 동아ST 임직원들의 단체사진


동아ST는 비전선포식에서는 지난 2017년 정립한 동아쏘시오그룹의 비전 ‘전 사업영역의 차별적 경쟁력 확보를 통한 Global Healthcare Player 도약을 바탕으로 동아ST만의 가치를 더해 새롭게 수립한 ‘글로벌 신약으로 도약하는 Leading Company - 함께 꿈꾸고 이루며 누리는 동아ST’를 발표했다.



⇑ 선포식의 첫 번째 순서인 비전 영상을 함께 보는 임직원


비전 선포식은 ▵비전 영상 상영 ▵비전 TFT 직원 대표 2인 발언 ▵엄대식 회장의 비전 메시지 ▵비전 결의문 낭독 ▵비전 선포의 순서로 진행됐다.


지난 1년간 동아ST만의 비전을 만들기 위해 의료사업본부, Global 사업본부, 연구본부, 개발본부, 제품개발연구소, 생산본부, 경영관리본부에서 30여 명의 임직원이 주니어보드와 시니어보드를 조직해 비전 수립에 참여했다.



⇑ 비전 TFT 일원으로서 참여 소감을 전하는 주니어보드 대표 김철민 과장(좌)과 시니어보드 대표 박차환 부장(우)


비전TFT 주니어보드에서 활동한 생산본부 김철민 과장은 “비전은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닌 조직 구성원 모두가 이해할 수 있도록 명확하고, 단순한 것이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함께 꿈꾸고, 이루며, 누리는 동아ST’라는 비전은 본부마다 서로 다른 고민과 생각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필드에서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면 우리가 '함께' 비전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는 메시지다.”라고 말했다. 이어 시니어보드에서 활동한 전주지점장 박차환 부장은 “업계 1위라는 과거의 영광은 사라지고 빠르게 변하는 환경 속에서 생존을 위해 나부터 변혁해야 한다는 것은 느꼈다. 동아ST의 People, Process, Product가 글로벌 수준을 향하도록 전 분야가 소통하고, 진화하고, 적응하며 Leading Company를 만들어가자.”라며 비전 수립 과정에서 느낀 점을 발언했다.



⇑ 임직원에게 비전 메시지를 전하는 동아ST 엄대식 회장


엄대식 회장은 직원들에게 전하는 비전 메시지에서 “앞으로 동아 ST는 꿈과 보상이 있는 회사, 혁신 신약을 개발하는 Leading Company, Global Standard에 걸맞은 프로세스와 혁신 인재를 키워낼 것이다. 동아ST 모두가 힘을 합쳐 비전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가도록 노력하자.”라고 전했다.




⇑ 임직원 대표로 비전 결의문을 낭독하는 개발본부 임상1팀장 송지수 차장


이어 개발본부 임상1팀장 송지수 차장이 임직원을 대표해 비전 결의문을 낭독했다. 행사에 참석한 임직원이 모두 일어나 한목소리로 비전 결의문을 낭독한 후 비전이 공식적으로 선포됐다. '글로벌 신약으로 도약하는 Leading Company - 함께 꿈꾸고, 이루며, 누리는 동아ST'. 임직원이 함께 만든 비전인 만큼 이를 가슴 깊이 새기고, 한마음 한뜻으로 도전하는 동아ST의 앞날을 기대해본다.  


 

전체 0

※ 과도한 욕설이나 광고글은 관리자의 권한으로 삭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