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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그룹 2019 시무식 풍경 & 신년사

작성자
admin
2019-01-25
조회
397

2019년이 시작되면서 동아쏘시오그룹 전 계열사에서는 일제히 시무식 행사가 열렸다.  각 계열사 대표는 새해를 시작하며 임직원에거 희망찬 메시지를 전하는 한편 올해의 방향성을 알리고 목표를 공유했다. 특히 올해는 강당에서 열리는 시무식부터 한마음 워크숍, 안전기원제 등 각 회사의 특성에 맞는 이색적인 시무식 행사가 열렸다는데, 13개 회사의 시무식 풍경을 소개하고 각 회사 대표의 신년사를 들어보았다.


 



⇑동아쏘시오그룹 시무식 풍경


 


“자주적으로 문제해결하는 능력 발휘하자”


동아쏘시오그룹 강신호 명예회장

(동아쏘시오홀딩스/동아ST/동아제약/ DM Bio)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 여러분. 매년 경제가 어렵다는 이야기를 하지만 우리가 먼저 자주적으로 일하는 사람이 되어야 회사와 사회에 성장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내가 무엇을 해야 잘할 수 있는지, 어떻게 일을 해야 회사의 이익을 창출해낼 수 있는지, 깊이 생각하면서 계획한 것을 실천해 나갑시다. 또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 모두가 사람들을 건강하게 해주는 일에 사명감을 가지고 각자 책임을 다하기 바랍니다. 더불어 환경을 생각하면서 각자가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사람과 지구를 지키는 일에도 관심을 갖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실패를 두려워 말고 한 번 더 도약하자”



동아오츠카 양동영 사장



2019년 지속 성장과 음료 시장 내 점유율 확대를 위해 여러분께 다음 세 가지를 당부하고자 합니다. 첫째, 포카리스웨트 이온워터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킵시다. 둘째, 오로나민C를 스타 제품으로 키웁시다. 셋째, 사회로부터 존경받고 고객으로부터 사랑받는 기업이 됩시다. 금년도 우리에게 주어진 환경은 쉽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힘들고 어렵다고 먼저 포기하고 노력하지 않으면 기회는 우리에게 주어지지 않습니다. 사고의 전환과 긍정의 힘으로 다시 한 번 더 도약하는 동아오츠카가 됩시다.


 


“기본을 지키고 역량을 갈고닦아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내자”


용마로지스 금중식 사장



용마로지스는 2018년 매출 2,000억 돌파, AEO 수출입안전관리우수인증 획득, 국토교통부 택배서비스평가 3년 연속 A등급 획득 등 대내외적으로 많은 성장을 이뤄냈습니다. 올해는 VISION 2025를 달성하기 위해 두 가지만 당부하고자 합니다. 첫째, 특화 물류서비스의 선두주자 자리를 공고히하기 위해 항상 노력합시다. 둘째, 신사업 발굴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각자의 역량을 키워나갑시다. 용마 가족 여러분! 2018년은 우리 내부에 숨겨진 잠재력을 아낌없이 발휘하고, 뼈를 깎는 노력을 통해 훌륭한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올해도 같은 마음가짐을 갖는다면 다시 한 번 좋은 성과를 맞이합시다.


 


“각자의 현장에서 소통하며 일하자”


수석 조익성 사장



올해는 각자의 분야에 더욱더 집중하자는 의미로 ‘현장으로’라는 슬로건을 걸고 함께 나아갔으면 합니다. 현장은 비단, 생산 현장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현장, 곧 내가 소속된 분야를 일터를 말합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조금 더 노력하고 집중한다면 분명히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소통하여 주십시오. 회사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함께 일하는 곳입니다. 각자의 현장도 중요하지만 모든 현장 간의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져야 조직은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올 한 해, 이 두 가지를 가슴에 새기고 하나 된 수석인이 됩시다.


 


“한마음 한뜻으로 목표달성하자”


한국신동공업 이태용 사장


지난해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 나의 일이라 생각하고 불철주야 힘써 준 임직원들 덕분에 목표를 초과하여 달성하는 성과를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올해도 대내외적인 영향으로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지만, 임직원이 일치단결하여 슬기롭게 극복해 왔던 것처럼 한국신동공업 구성원 모두가 자기 자리에서 중심을 잡고, 서로를 이끌어주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 갈 수 있도록 서로 뭉친다면 위기 상황에서 가장 단단하고 빛 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올해도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움직여 목표 달성을 이룩합시다.


 


“끊임없는 도전으로 모두 함께 성장하자”


DA인포메이션 정철승 사장



 DA인포메이션에게 2018년은 뜻깊은 한 해였습니다. GMP-IT/ CSV 등 새롭게 도전하는 영역에서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고, 처음으로 매출 100억 원을 돌파하기도 했습니다.


올해도 우리의 책임을 다하면서 의미 있는 도전들을 계속해 나갈 것입니다. 동아쏘시오그룹의 IT Service를 책임지는 우리는 최선의 노력으로 지금보다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힘씁시다. 또한, 이미 도전하고 있는 GMP-IT/ CSV 와 함께, 새로운 사업에도 도전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DA인포메이션 모두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으로 함께한다면 좋은 결과가 우리와 함께 하리라 믿습니다. 회사와 임직원 모두 함께 성장하고 가정에도 사랑과 행복, 건강이 가득한  2019년이 되길 기원합니다.


 


“한마음으로 담쟁이와 같이 손을 맞잡아 더 높은 비전에 도달하자”


ST Pharm 김경진 사장



2018년에는 여러 기관의 심사를 비롯해 일본 PMDA 및 미국 FDA 실사 등 많은 이슈가 있었지만 임직원 모두의 노력으로 위기를 잘 극복해냈습니다. 그 결과 글로벌강소기업 프로젝트인 월드클래스 300에 선정되는 한편 Frost & Sullivan에서 주관하는 Best Practice Award에서 한국 기업 최초로 ‘성장 우수 리더십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얻기도 했습니다. 이는 ST Pharm 모든 가족들의 수고와 노력이 맺은 결과입니다.


2019년에는 신축 반월 Oligo 생산공장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는 한편 다수 신약 프로젝트에서도 성과가 가시화되리라 생각합니다. 매출 신장 부분에서는 어느 해보다 쉽지 않으리라 예상되지만, 모든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담쟁이와 같이 손을 잡아 오른다면 더 높은 비전에 도달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모두가 만족하는 공간 가치를 만들자”


철근종합건설 김명남 사장



철근종합건설이 동아쏘시오그룹 계열사로 출발한지도 벌써 5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KGMP 시설인 ST Pharm 공장, 첨단종합물류 센터인 용마로지스 안성 물류 센터, 최신 생산 시설인 수석 당진 공장, 그리고 현대식 상주 연수원 등 많은 대내외 공사를 수행하였습니다. 특히 2018년에는 천우모터스 본사, 횡성 최신 HACCP 공장 등 대외 공사를 성공적으로 완성하는 보람이 있었습니다. 이제 우리 철근종합건설은 명실공히 종합건설회사로서 역량을 갖추게 됐습니다. 철근종합건설 임직원 여러분, 건설 업계는 올해도 어려운 해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위기는 곧 기회라고 합니다. 우리 모두 대내외 신뢰의 속도를 높이고 변화를 통해서 우리의 비전을 이루어 갑시다. 변화는 어렵고 힘들지만 발전의 기회를 제공하며, 신뢰는 우리의 성과를 보장합니다. ‘올해도 모두가 만족하는 공간가치를 만들어 갑시다.’ 감사합니다.


 


“생수업계 No.3로 자리매김하는 한 해되길”


동천수 박철호 사장



2019년은 동천수가 생수 업계 No.3 자리에 오르며 비전을 실현하는데 중요한 해입니다. 동천수는 동아쏘시오그룹 가족이 된 후 지난 4년간, 설비를 안정화 시키고 노하우를 쌓는 등 더 큰 도약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최근 새롭게 동아쏘시오그룹의 식구가 된 가야산 샘물과의 시너지로 더 높게 도약하는 2019년으로 만듭시다.


직원의 역량 강화를 통해 안정적인 가동률을 유지하고, 제조업의 기본인 제품의 품질을 우수한 수준으로 유지하도록 노력합시다. 또한, 건강이 무엇보다 우선입니다. 개인 건강과 작업 안전에 유의합시다. 도약하는 동천수가 되도록 우리 모두 한마음으로 노력하는 2019년을 만듭시다.


 


“품질경영으로 세계에서 인정받는 참메드가 되자”


참메드 안창남 사장



작년 참메드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올해 역시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우리 회사가 개척해 나아가야 하는 국내외 시장이 적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직원 한 명 한 명이 모두 자신의 자리에서 맡은 바 업무에 충실할 때 우리 회사의 미래는 자연히 보장되리라 확신합니다.


2019년도는 품질경영의 해로서 우리 회사의 제품이 국내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에서 인정을 받는 제품이 되는 발판이 되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이는 단순히 한 파트, 팀의 목표가 아닌 전 직원이 한마음이 되어 나아가야 하는 목표입니다. 기존에 당연하게 생각했던 모든 것을 되돌아보고 점검해서 체계화시키는 한 해가 되어야 하며, 이를 통해 Global에서의 경쟁을 더더욱 공고히 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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