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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 제2회 MR Conference 개최

작성자
admin
2020-03-23
조회
141

"고도의 의약정보 전달자로 도약을 꿈꾸다"


동아ST가 지난 2월 20일 서울 용산에 위치한 드래곤시티호텔에서 제2회 MR Conference를 개최했다. MR Conference는 동아ST 의료사업본부가 ‘고도의 의약정보 서비스 조직으로의 변혁’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18년 처음 실시했다. 행사는 동아ST MR들이 영업 현장에서 얻은 디테일 노하우 발표를 통해 커뮤니케이션 능력 및 프레젠테이션 스킬을 제고하고 MR 간 정보를 교류하는 장으로 마련되었다.


제2회 MR Conference는 최근 불거진 코로나19의 여파로 대폭 축소되어 당초 계획보다 작은 규모로 열렸다. 행사에는 진행을 위한 최소한의 스태프와 심사에 참여한 임원, 발표자를 포함해 60여 명의 임직원만 참석했다. 발표는 ‘Best Selling Model 우수 사례’와 ‘SPIN Question Detail’ 2개의 섹션으로, 종합병원 / 병원 간 채널을 분리해 진행됐다.




▲ 발표에 앞서 MR Conference의 취지를 설명하고 있는 학술의약실장 문기호 상무


학술의약실장 문기호 상무는 “지난 1회 MR Conference를 마친 후 진행된 설문조사에서 참가자의 약 74%가 업무에 도움이 되었다는 의견이 있었다. 또한 추후 행사에 대한 다양한 피드백을 주었는데, 그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제품별 Best Selling Model 발표와 더불어 고객을 정확히 파악하고 구조화된 질문을 던질 수 있는 SPIN Question Detail을 추가해 MR들에게 더욱 도움이 될만한 콘텐츠를 준비했다.”고 행사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진 발표에서 지난 6개월 동안 진행된 프레젠테이션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28명의 MR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무대에서 뽐냈다.




▲ 오늘을 위해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는 MR Conference의 주인공들 


슈가논 Best Selling Model 발표에는 ▵ 종병경기2지점 3팀 동중인 과장, 종병서울1지점 2팀 강승우 과장, 종병부경지점 1팀 김경훈 차장, 통합강원지점 강름팀 조원상 주임, 병원대경지점 2팀 홍현철 대리, 병원경기2지점 3팀 박성호 과장, 병원서울1지점 1팀 김유미 과장이, 모티리톤 Best Selling Model 발표에는 ▵ 종병서울1지점 2팀 소영호 과장, 종병경기2지점 2팀 장용기 차장, 종병경기2지점 2팀 박창선 과장, 종병대경지점 2팀 이상철 대리, 병원호남지점 2팀 강주성 대리, 병원중부지점 1팀 장석원 대리가, 이달비 Best Selling Model 발표에는 ▵ 종병부경지점 4팀 안진홍 차장, 종병대경지점 3팀 황상훈 과장, 종병서울1지점 5팀 김대한 과장, 병원서울1지점 4팀 이승화 대리, 병원경기1지점 1팀 박종찬 대리, 병원대경지점 4팀 진성권 대리가, 테리본 Best Selling Model 발표에는 ▵ 종병서울1지점 5팀 장훈천 과장이 참가해 본인의 디테일 성공 사례를 공유했다.





▲ 영상으로 이달비 Best Selling Model 발표한 종병대경지점 3팀 황상훈 과장(위)과 SPIN Question Detail의 종병호남지점 2팀 김형관 과장(아래)


롤 플레잉(role-playing) 형식의 영상으로 발표된 SPIN Question Detail은 종병서울1지점 1팀 이근수 과장, 종병서울2지점 4팀 최장민 차장, 종병호남지점 2팀 김형관 과장, 종병대경지점 1팀 이익규 과장, 병원경기2지점 2팀 임태구 주임, 병원부경지점 5팀 류도완 대리, 병원서울1지점 2팀 전세현 대리, 병원부경지점 1팀 하병곤 대리가 주인공으로 참여해 역량을 펼쳤다.


한편, 이번 MR Conference의 발표자 중에 대경지점에서 근무하는 MR 5명은 대구・경북지역의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안전을 고려하여 무대가 아닌 녹화된 영상으로 발표에 참여했다. 또한 현장에 참가하지 못한 전국 MR들은 각 지역별로 회의실, 카페 등에 소규모로 모여 온라인 라이브 중계를 통해 MR Conference를 지켜봤다. 행사 중간중간 브레이크 타임에는 발표와 연관된 퀴즈를 출제해 전국 MR들이 행사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 전국의 MR들은 온라인 라이브를 통해 이번 MR Conference를 시청했다 


의료사업본부장 신유석 상무는 총평에서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이번 MR Conference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고 있다. 준비 모든 이들 고생이 많았다. 올해 발표를 들으며 MR들의 수준과 내용이 예년에 비해서 많이 높아졌다는 것을 느꼈다. 고객의 성향 분석, 경쟁품의 상황, 고객의 인지와 우리가 가고자 하는 방향 등 충분한 고민의 흔적이 있었다. 청취한 MR들도 이번 교육을 통해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얻었기를 바라며, 이를 활용해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임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의료사업본부장 신유석 상무의 MR Conference 총평과(위) 엄대식 회장의 격려사(아래)


시상에 참여한 엄대식 회장은 “모든 영업사원들이 현장에서 함께 하지 못해 아쉽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고 싶다. 이번 MR Conference에서 양질을 정보를 나눠준 발표자들과 어려운 환경에서도 행사를 준비하느라 힘써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성공 모델을 발굴하고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자신감 있게 프레젠테이션하는 MR들의 모습을 보며 우리가 추구하는 ‘고도의 의약정보 서비스 조직으로의 변혁’에 성큼 다가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앞으로 변화될 회사의 모습과 여러분들의 발전을 기대하겠다”라고 격려했다.






▲ MR Conference 발표자들과 엄대식 동아ST 회장


 


*본 행사는 코로나19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행사장 내 손소독제 비치, 발표 대상자 중 대구경북지역 임직원의 참석을 배제 등 안전에 만전을 기해 실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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