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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더마화장품 브랜드 '파티온' 광고 & 현장스케치

작성자
admin
2019-11-13
조회
110

파티온 이야기① 동아제약, 더마화장품 브랜드 '파티온' 론칭

파티온 이야기② 동아제약, 더마화장품 브랜드 '파티온' 광고 & 현장 스케치


◇ 일상을 액티브하게 살아가는 2030 여성들의 이야기

동아제약의 더마 화장품 브랜드 '파티온'의 광고가 지난 11월 1일부터 방영되고 있다. 2030 여성들의 워너비 모델인 '설현'을 발탁하여 일상을 액티브하게 살아가는 여성들의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한 광고로 벌써부터 입소문이 자자하다고.


파티온 TV 광고는 흔히 '더마 화장품 광고'하면 떠올리는 원료, 효능・효과 중심의 메시지의 틀을 깨고, 피부 손상의 원인과 케어를 2030 여성의 일상에서 영감을 받아 활발하고 액티브하게 보여준다. 이른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그녀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타월과의 접촉, 미세먼지, 헤어드라이어의 열, 컴퓨터와 휴대폰의 블루 라이트 등 일상 속의 자극으로 피부 결에 손상을 입고 있다. 동아제약 파티온 광고는 피부에 영향을 주는 일상 속의 자극에 노스캄 리페어가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알리며 여성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다.


파티온의 TV 광고는 일상의 자극에 노출된 여성의 모습과 파티온 노스캄 크림의 효과를 액티브한 편집감으로 엮어냈다. 거기에 파워풀한 비트감이 느껴지는 BGM까지 더해 마치 한 편의 짧은 뮤직비디오를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방영 중인 파티온 광고


 


2030 워너비 설현, 피부에 자극적인(?) 하루를 보내다

열정적인 2030 여성의 일상을 속도감 있게 보여준 파티온 광고 촬영은 서울 송파와 마포구 일대에서 이틀에 걸쳐 진행됐다. 시원한 가을 날씨가 무색하게 촬영 현장은 카메라, 조명, 소품, 분장팀 등 수많은 스태프들이 일사불란한 움직임으로 열기가 가득했다. 파티온의 주인공인 설현 역시 긴 촬영 시간과 다양한 씬(Scene)의 변화에도 시종일관 밝은 미소를 머금고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했다.

서울 송파구의 법조타운에서 진행된 1일차 촬영은 야외 촬영으로 진행됐다. 급격한 기온 변화와 미세먼지로 자극받는 피부를 표현하기 위해 설현은 커리어 우먼으로 변신해 혼자서 걷기도 하고, 때론 반려견 모델과 함께 뛰기도 하며 부지런히 거리를 누볐다. 같은 동선을 여러 번 반복하여 걸으면서도 지친 기색 없이 열정이 넘치는 2030 여성들의 당당함을 표현했다.






▲ 당당한 커리어 우먼의 모습을 연출하기 위해 바람을 맞으며 거리를 걷는 설현






▲ 미세먼지와의 사투를 표현하기 위해 귀여운 반려견 모델과도 열심히 달립니다


 


실내에서 진행된 2일차 촬영은 연희동의 한 스튜디오. 오전 일찍부터 시작된 촬영에 피곤할 법도 한데 활기찬 인사와 함께 스튜디오에 도착한 설현. 이날 촬영은 세안 후 타월, 헤어드라이어의 열, 휴대폰과 노트북의 블루 라이트 등로 인해 자극받는 피부를 표현하는 콘셉트다. 일상생활에서 무심결에 하는 행동들이 피부에 자극을 남긴다는 소재로 편안한 분위기의 세트장에서 진행됐다. 설현은 여러 가지 상황을 연출해야 하는 광고의 특성상 콘티를 꼼꼼히 살피며 제작진과 의견을 나눴고, 저녁까지 이어진 촬영에도 프로다운 모습으로 최선을 다했다.

30초 남짓한 광고 한편을 완성하기 위해 모델인 설현을 비롯해 모니터 뒤에서 땀과 열정을 불태운 관계자들. 이들의 노력으로 탄생한 파티온의 광고가 2030 여성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내며 파티온의 성장에 틀을 마련하기를 기대한다.








▲ 세안 후 타월, 헤어드라이어의 열, 블루 라이트의 빛으로 자극받는 설현 피부. 미세한 자극이 여러분도 느껴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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