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동아쏘시오그룹 창립 90주년 기념식 개최

작성자
admin
2022-11-30
조회
430

동아쏘시오그룹 창립 90주년 기념식 개최


11월 28일 동아쏘시오그룹이 90주년을 맞이해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 창립 90주년 기념식은 동아쏘시오그룹의 지난 90년의 성과와 경험을 돌아보고 100년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는 행사로 사업 전략 및 HR전략, 각사 CEO의 토크 콘서트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동아쏘시오홀딩스 정재훈 부사장을 비롯해 13개 그룹사 사장단 및 임원진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그룹사 직원들은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현장을 지켜봤다.




▲ 90주년 슬로건과 동아쏘시오홀딩스 경영 원칙 등을 발표하는 동아쏘시오홀딩스 정재훈 부사장

 ‘New Flow, New Shift’


첫 번째 순서로 동아쏘시오홀딩스 대표이사인 정재훈 부사장이 90주년 슬로건 및 향후 10년의 경영 원칙, 경영자의 역할에 대해 발표했다. 90주년을 맞아 제시한 동아쏘시오그룹의 슬로건은 ‘New Flow, New Shift’로 New Flow은 직원의 행복한 몰입의 과정, New Shift는 그로 인한 성과를 의미한다. 엠블럼을 구성하는 3개의 줄은 구성원, 회사, 사회를 의미하고 그 출발점은 구성원에 있음을 상징한다. 또, 90이라는 숫자는 영어 'GO'라는 단어로, 뒤의 느낌표는 거꾸로 봤을 때 100을 표현하도록 구성했다. 




▲ 동아쏘시오그룹 90주년 기념 엠블럼 및 슬로건


정재훈 부사장은 "동아쏘시오그룹이 하나의 방향으로 함께 성장하기 위해 동아쏘시오홀딩스는 '밸류 크리에이터'로서 하나된 흐름과 방향성을 만들고 진정성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각각의 성장과 가치 창출을 지원하겠다."라며, 100년을 위한 동아의 미래 경영 방식으로 "견고한 목적의식과 원칙을 바탕으로 파괴적인 혁신이 가능한 창의적인 생각을 적극 장려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향후 10년간의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동아쏘시오홀딩스 경영기획실장인 조민우 상무가 'Our Dream Toward 2023'라는 주제로 사업 전략에 대해, 성장전략실장 김이환 상무가 '동아쏘시오그룹 100년을 위한 성장 initiative'라는 주제로 성장 전략을, HR전략실장 이형석 상무가 'Next HR Toward 2023'을 주제로  HR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 그룹의 100년 전략을 발표하는 경영기획실장인 조민우 상무, 성장전략실장 김이환 상무, HR전략실장 이형석 상무(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온라인 플랫폼 ZOOM으로 참여한 직원들의 모습



동아쏘시오그룹 CEO 케미 콘서트, : D Talks!


전 그룹사 CEO가 무대에 올랐다. 연관성을 가진 회사별로 2개 파트로 진행된 토크 콘서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다.첫 번째 파트는 '바이오&헬스케어' 부문으로 동아ST, ST Pharm, 에스티젠바이오, 참메드, 아벤종합건설, DA인포메이션의 대표이사가, 두 번째 파트는 '컨슈머&헬스케어' 부문으로 동아제약, 동아오츠카, 동천수, 용마로지스, 수석, 한국신동공업의 대표이사가 무대에 올랐다.


토크 콘서트는 전문 사회자와 동아쏘시오홀딩스 정재훈 부사장의 진행으로 진행됐다. 회사별 직원 공모를 통해 구성된 맞춤 질문부터 각사의 주요 현안에 대해 CEO의 목소리로 직접 들을 수 있었으며, '케미콘서트'라는 프로그램명에 걸맞게 연관된 계열사 간의 협업과 시너지를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위 사진)'바이오&헬스케어' 부문 케미콘서트 좌측 두 번째부터 동아ST/참메드 김민영 사장, 동아ST 박재홍 사장, 에스티팜 김경진 사장, 에스티젠바이오 최경은 사장, 아벤종합건설 박윤이 사장, DA인포메이션의 이성근 사장, 동아쏘시오홀딩스 정재훈 부사장, (아래 사진)'컨슈머&헬스케어' 부문 케미콘서트 좌측 두 번째부터 동아제약 백상환 사장, 동아오츠카 조익성 사장, 동천수 박철호 사장, 용마로지스 이종철 사장, 수석 박성근 사장, 한국신동공업 이태용 사장, 동아쏘시오홀딩스 정재훈 부사장



그룹사의 향후 10년을 위한 미래 전략 공유

마지막 순서로 향후 10년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전략을 동아ST, ST Pharm, 동아제약 3개 회사에서 발표했다. 첫 번째로 동아ST R&D 총괄 박재홍 사장은 “동아ST는 R&D 부문에서 많은 노력을 해왔고, 이제 새로운 방향으로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며 “중점 치료 영역을 항암, 면역/퇴행성 뇌질환 등으로 선정하고 연구, 개발, 마케팅 본부간 협력을 기반으로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공격적인 오픈 이노베이션과 VC 등 사업 개발을 적극 활용해 신규 R&D 파이프라인 구축과 가치를 창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ST Pharm 대표이사 김경진 사장은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방향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용기와 정확한 방향성이 필요하다”며 “ST Pharm은 생명을 살리는 혁신 기업이라는 비전 달성을 위해 게임 체인저가 되고자 인재 혁신, 기술 혁신, 경영 혁신을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ST Pharm은 케미컬 위주의 CMO에서 현재는 올리고 핵산치료제 CDMO로 전환 및 다양한 분야로도 확장해 나가고 있다”며 “mRNA 코로나 백신 개발은 그 일환으로, 한국의 감염병 대응 전략 구축을 위해 관계사들과 지속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마지막 발표에서 동아제약 대표이사 백상환 사장은 “소비자 중심의 헬스케어 전문기업 위상을 공고화하기 위해 사업경쟁력 확보, 신사업 강화 및 신성장 동력 확보, 프로세스 혁신에 집중하고자 한다”며 “OTC부문에서는 전문 연구인력 확보 및 R&D 투자 확대 등을 통해 No. 1 Player로 도약하고, H&B부문에서는 건강기능식품 대형 브랜드 개발과 기능성 생활용품 Big 브랜드 강화, 더마 화장품 해외 수출 확대 등을 추진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업무 프로세스 혁신으로 미래 성장을 위한 확고한 기반을 구축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장 외부에서는 90주년을 기념해 직원들의 사진과 응원 메시지가 담긴 포토월 행사가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창립 90주년을 맞아 제작한 영상이 행사의 시작과 끝을 장식했다. 우리의 과거와 현재를 조명하며 9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는 히스토리 영상과 향후 100년을 바라보는 임직원의 기대와 희망을 함께 노래한 영상이 상영되며, 직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 행사장 로비에 직원들의 직접 적은 응원메시지가 담긴 포토월이 만들어졌다


전체 0

※ 과도한 욕설이나 광고글은 관리자의 권한으로 삭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