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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쓰는 편지] 나무에 등을 기대다

작성자
admin
2022-07-22
조회
179

나무에 등을 기대다



쉬고 싶었어 기대고 싶었어

고달픈 내 하루에


...


등을 맞대 보면 알 수 있어

우린 서롤 기댄 채 살아가고 있음을

그 편안함이 소중해


윤종신, 『기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