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마음으로 쓰는 편지] 아름다운 세상을 다시 보고 그리다

작성자
admin
2021-08-25
조회
64

아름다운 세상을 다시 보고 그리다



And I think to myself What a wonderful world


그리고 혼자서 생각하죠 이 얼마나 멋진 세상인지를


The colors of the rainbow so pretty in the sky


Are also on the faces of people going by


지나가는 사람들의 얼굴도 하늘에 떠있는 예쁜 무지개 같아요


I see friends shaking hands saying


“How do you do?” they’re really saying I love you.


친구들이 손을 잡고 ‘잘 지내니?’라고 묻네요.


그건 아마도 나를 사랑한다는 뜻이겠죠


Yes. I think to myself What a wonderful world


그래요. 혼자서 생각하죠 이 얼마나 멋진 세상인지...


-루이 암스트롱 - What a wonderful world


 


얼마 전, 비가 내린 후 무지개가 떴어요.


몇몇 친구들이 SNS에 사진을 올리는 걸 봤어요.


삶은 팍팍하고, 도시는 메말랐지만,


다시 보니 세상은 참 아름다웠어요.


이 얼마나 멋진 세상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