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영업일기] 동아제약 영업본부 Healthcare사업본부 부산OTC2팀 심정혁 주임

작성자
admin
2020-04-03
조회
947

"회사의 가치와 기품을 전달하는 나의 일"




안녕하십니까. 저는 부산 OTC 2팀 심정혁 주임입니다. 부산 남구, 사상구 일반의약품 거래처 관리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진심을 다하는 건 결국 나를 위한 것


일을 하며 뿌듯함을 느끼는 순간이 가끔 오는데, 최근엔 스킨가드 밴드 제품을 판매했을 때였습니다. 제품 판매 후 거래처에 진열대를 직접 들고 가 진열을 해드려야 했는데, 거래처가 많다 보니, 주어진 업무 시간에 처리하지 못했죠. 유독 바빴던 그날, 저녁 늦은 시간에 진열대를 약국에 가져갔지요. 그 모습을 본 약국장님이 “내일 와도 되는데 왜 퇴근을 안 하고 진열대를 가져오셨냐”며 물으셨어요. 저는 당연히 “오늘 가져다드리기로 약속을 했기 때문에 들고 왔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모습을 좋게 봐주신 약국장님이 동문 약사님들께 스킨가드 밴드 판매를 도와주라는 이야기를 해주셨고 덕분에 여러 거래처에 납품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한 한편, 항상 거래처에 진심을 다해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던 것 같습니다.



성장의 발판이 되는 나의 첫 직장


저의 업무 노하우라고 하면, 첫 번째로는 배우는 능력을 꼽고 싶습니다. 선배, 후배들이 가지고 있는 영업 노하우와 장점을 열심히 배우고자 노력합니다. 또한 거래처와의 약속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지키는 것, 마지막으로는 항상 작은 수첩에 거래처 애로사항 등을 메모하는 것입니다. 노하우이면서, 지금보다 성장했을 때에도 유지하고 싶은 습관이랍니다. 동아제약은 제가 사회생활을 시작한 첫 직장입니다. 그래서일까요? 제가 속해있는 조직이 성과를 내거나, 긍정적인 일이 있을 때 보람과 뿌듯함을 느낍니다. 마치 응원하는 스포츠팀이 승리할 때처럼 말이죠. 플레이어의 각오와 감독의 통찰력, 그리고 응원단의 마음을 갖고 회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동아약보 2020년 4월호 발췌

전체 1

※ 과도한 욕설이나 광고글은 관리자의 권한으로 삭제할 수 있습니다.
  • 2020-04-07 17:24
    붓싼의 심장 심정혁 주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