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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일기] 동아ST 의료사업본부 의약사업부 병원서울2지점 3팀 강민경 대리

작성자
admin
2020-02-03
조회
121

"성장과 자부심을 가지게 하는 일"

강 대리의 외근 백서


안녕하세요. 동아ST 서울2지점 병원3팀 강민경 대리입니다. 강남구 지역(논현, 청담, 삼성동 클리닉 및 일부 준종합병원)의 병원 영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작년 11월, 대리로 진급하여 약간의 부담감과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재미있게 생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석식 제품설명회 프리젠테이션 모습


동아약보로 계속되는 인연 


어느 주말 저녁, 알고 지내던 약사분으로부터 메시지가 왔어요. 제가 담당하는 거래처 인터뷰가 실린 동아약보를 보고 반가워서 연락을 주신 거였어요. 그 약사님이 동아약보에 소개된 병원의 문전 약국에서 근무하시다가 지방으로 이사를 가셨거든요. 다른 지역에서 동아약보를 보다가 너무 반가워서 연락을 주셨다고 했어요. 동아약보가 병원, 약국을 포함하여 전국으로 2만 부 이상 나가는 건 익히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큰 파급력이 있다는 걸 다시금 체감할 수 있는 계기였습니다. 그분께서 주신 정보 덕분에 신규 거래를 할 수 있었고 지금까지도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는 일을 하다 보면 스쳐 가는 사람들을 짧은 인연으로 여길 수도 있지만 누구에게든 진심을 다해야한다는 교훈도 얻을 수 있었어요. 


 


‘잘해야겠다’ 자극을 주는 나의 일 


웃으면서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제 미소가 나름의 업무 노하우라고 생각해요. 여자 MR(Medical Representative, 제약회사를 대표하여 자사 의약품의 정보를 수집, 제공하는 자)이라 좋아해 주시는 분도 있지만 부담스러워하시는 분도 꽤 있거든요. 이런 상황에선 호쾌한 웃음으로 어색한 분위기를 조금이나마 녹일 수 있는 것 같아요. 미소를 띠는 일이 가장 쉽지만 가장 어려운 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MR의 자질은 정확한 정보 전달력과 꾸준하고 성실한 태도인 것 같아요. 


동아ST는 저의 첫 직장이자 첫 사회생활을 열어준 고마운 회사이기도 합니다. 근무한 지 4년 가까이 되어 가는데 해를 거듭할수록 애착이 생기는 같아요. 주변의 좋은 분들 덕분에 ‘더 잘해야겠다’는 자극이 긍정적인 에너지로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 2019년 '제1회 MR 컨퍼런스'에서 주블리아 제품 베스트 셀링 모델 9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되어 발표했다.





※ 동아약보 2020년 2월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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