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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 메타버스로 임원 회의 진행

작성자
admin
2021-10-27
조회
745

동아ST가 Vision2025 달성을 위한 중장기 전략의 일환으로 Digital Transformation을 전사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COVID19 이후 빠르게 변하고 있는 경영 환경에 대비하고자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에서 임원 회의를 실시했다.


그간 오프라인에서 실시하던 임원 회의를 메타버스로 진행한 데는 혁신추구와 변화주도의 가치를 실현하고 단기적으로는 업무 프로세스 개선, 중장기적으로는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이루기 위한 고민에서 비롯됐다.


동아ST 메타버스 임원 회의는 10월 19일 오전 9시부터 1시간 동안 온라인을 통해 진행됐다. 회의에는 동아ST 엄대식 회장을 비롯해 본부별 임원 및 유관부서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참석자들은 사전에 공지된 접속 링크를 통해 게더타운 내 동아ST 임원회의실로 입장했다. 


게더타운 [동아ST 임원회의실]에는 회의 테이블과 좌석이 준비됐으며, 각자의 아바타를 생성해 회의실로 입장한 임원들은 단상 앞에서 발표도 하고 자유롭게 의견도 교류했다. 



회의에 참여한 임원들은 "메타버스라는 새로운 플랫폼을 경험해 볼 수 있어 좋았다. 메타버스 참여가 처음이라 쉽지는 않았지만, 비대면 플랫폼을 다양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회의를 기획한 동아ST 경영기획팀은 "이번 경험을 토대로 앞으로도 정기적인 메타버스 임원 회의 진행을 고려하고 있다. 이를 통해 리더들이 디지털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임직원 간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동아ST는 with COVID19 시대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준비하기 위해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상시 재택근무제도 도입 등을 검토 중이며, 이를 통해 근무방식의 유연화에 적극 대응하고 생산성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그룹사의 Core Value 중 [혁신추구]와 [변화주도]의 선두에 동아ST가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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