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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오란씨걸 공모전’으로 모델 선발

작성자
admin
2019-01-18
조회
164

“등장! 오란씨의 새 얼굴”



1971년 발매되어 48년간 변함없는 사랑을 받아온 동아오츠카의 장수 제품 오란씨의 새로운 얼굴이 탄생했다. 오란씨 모델을 뽑기 위한 대국민 공모전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오란씨의 광고 모델로 선정된 세 명의 오란씨걸을 만나본다.


▲오란씨걸 좌측부터 남수진,김도휘, 임민소



1971년 발매되어 48년간 변함없는 사랑을 받아온 동아오츠카의 장수 제품 오란씨의 새로운 얼굴이 탄생했다. 오란씨 모델을 뽑기 위한 대국민 공모전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오란씨의 광고 모델로 선정된 세 명의 오란씨걸을 만나본다.


‘하늘에서 별을 따다~ 하늘에서 달을 따다~’로 시작하는 CM송으로 유명한 동아오츠카의 장수 제품 오란씨. 오란씨의 광고 모델을 선발하는 공모전의 시상식이 지난 10월 진행됐다. 역대 광고 모델로는 윤여정(2대) 씨와 김지원(6대) 씨, 에일리(8대) 등이 활약했다.


오란씨를 사랑하는 대한민국 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2018 오란씨걸을 찾아라’ 공모전에는 280여 명의 지원자가 참가했다. 10월 18일 강남구 보테가 라운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인스타그램 오란씨걸 페이지에서 좋아요 수가 많은 10인이 모여 최종 모델 선발이 진행됐다. 심사 기준은 인터넷 투표 50%와 현장 심사 50%로 오란씨 파인애플, 깔라만시, 오렌지 라인업에 어울리는 3인이 선정됐다. 최종 선발된 오란씨걸은 임민소(1등), 남수진(2등), 김도휘(3등)로 이들은 앞으로 오란씨 홍보와 이미지 제고를 위한 영상, 잡지광고 모델 등으로 활약하게 된다.


이들의 공식 첫 행사인 잡지 화보 촬영이 11월에 진행됐다. 글로벌 패션지인 코스모폴리탄과 함께한 오란씨걸 화보에서 모델들은 오란씨 파인, 깔라만시 오렌지 등 콘셉트에 맞춰 다양한 의상을 입고 상큼한 표정을 보여줬으며, 유쾌한 인터뷰로 매력을 뽐냈다. 오란씨걸을 찾아라 공모전에서 1등으로 선정된 임민소 씨는 “비타민C 가득한 오란씨처럼 주위 사람들에게 상큼함을 선물할 수 있는 모델이 되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각양각색의 상큼함으로 무장한 이들의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12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오란씨 브랜드 담당자인 동아오츠카 마케팅전략팀 노광수 차장은 “밝고 건강한 모델의 이미지로 젊은 소비자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브랜드 스토리텔링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인터뷰중인 임민소씨(좌) ▲오란씨걸_화기애애했던 촬영 현장(우)


한편 오란씨 브랜드 담당자인 동아오츠카 마케팅전략팀 노광수 차장은 “밝고 건강한 모델의 이미지로 젊은 소비자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브랜드 스토리텔링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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