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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IF 공모전 시상식 개최

작성자
admin
2019-01-18
조회
135

"김 부장 아이디어 제품으로 나온다"


동아제약이 지난해 오픈한 사내 아이디어 공유 플랫폼 Dong-A IF(IDEA FACTORY)의 시상식을 실시했다. 동아제약 임직원이 직접 "내가 바로 동아제약 소비자"라는 마음가짐으로 제시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평가하는 첫 번째 이벤트를 소개한다.



동아제약이 사내 임직원 간의 활발한 소통과 아이디어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11월 ‘Dong-A IF’ 채널을 오픈했다. ‘Dong-A IF’(이하 IF)는 생각과 발상을 뜻하는 '아이디어(Idea)'와 공장을 뜻하는 '팩토리(Factory)'의 합성어로 동아제약 임직원들의 신선하고 기발한 생각을 1년 365일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도록 구축된 플랫폼이다.


동아제약 임직원이라면 누구나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IF에 접속할 수 있으며, 신제품 제안, 제품 개선, 디자인, 마케팅 전략 등 다양한 분야에 아이디어 제출이 가능하다.


동아제약 임직원은 IF 플랫폼이 구축된 후 이곳을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있다. IF가 오픈한 2017년 11월부터 2018년 4월 초까지 약 460여 개의 아이디어가 제안됐으며, 이중 10개의 아이디어는 제품 개선 및 발매에 반영되도록 최종 검토 중이다.


동아제약은 활발한 플랫폼 활용과 아이디어 참여에 대한 독려를 위해, 지난해 11월 22일부터 12월 6일간 제안된 아이디어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시상식은 3월 27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동아쏘시오그룹 연구소에서 열렸으며, 최호진 사장, 영업본부장 김흥식 상무, 생산본부장 박찬순 이사, 박카스사업부장 김학용 이사, 연구소장 전준호 연구위원, 품질경영실장 조웅천 부장 등 임원과 유관부서 팀장 등이 참석했다.


아이디어 수상작은 3단계에 걸쳐 가려졌다. 1차로 생산과 연구 분야의 실무진이 기술적, 시장성 평가를 거친 뒤, 2차로 팀장급 직원들이 시장 상황 등을 면밀히 검토한다. 최종 평가인 3차에서는 생산, 연구, 영업 분야의 임원이 한자리에 모여 제품의 사업성, 창의성, 실현 가능성 등을 평가해 최종 순위를 선정했다.



1위는 붙이는 발톱 무좀 치료제를 제안한 OTC연구팀 손용성 수석연구원이, 2위는 구강건조증 치약과 풋 마스크 무좀약을 제안한 약사팀장 윤춘희 부장, 3위는 약물 침투에 따라 색깔이 변하는 파스를 제안한 생산지원팀 이정식 부장과 근육감소증 예방 건기식을 제안한 약사팀장 윤춘희 부장, 노인체취 제거제 판매를 제안한 품질보증팀 이승엽 주임이 선정됐다. 이외에도 최다 댓글상, 최대 제안상, 참가상 등이 수여되며 약 15명의 직원들에게 수상의 영광이 돌아갔다.


시상식을 마친 후 최호진 사장은 "IF는 임직원이 각자의 이름을 걸고 새로운 제품을 만들거나, 기존의 제품을 개선해나간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 또 회사의 성장과 변화를 주도한다는 사명감으로 임해주기를 바란다. IF를 통해 회사가 더욱 발전하고, 또 이 플랫폼을 통해서 나온 성과는 해당 직원에게 보상될 수 있도록 회사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니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라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동아제약은 앞으로도 IF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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