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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 2022 연천 '평화의 숲' 조성

작성자
admin
2022-04-19
조회
203

"우리 손으로 평화의 숲을 만들자"


동아ST, 2022 연천 '평화의 숲' 조성



 


"연천군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에 50인이 모인 까닭은?"


동아ST가 후원하고 평화의숲, 연천군이 주관하는 2022년 연천 '평화의 숲' 행사가 지난 3월 30일 경기도 연천군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에서 실시됐다. 행사에는 동아ST 김민영 사장과 연천군 김광철 군수, 평화의 숲 김재현 대표가 참석했으며, 동아ST 임직원과 워터스톤 앱 기부자 및 학부모 등 50여 명이 직접 현장에 나와 나무를 심었다. 


이날 식수 행사에 참가한 직원들은 사내 공모를 통해 모집한 이들로, 동아ST의 환경사랑 생명사랑의 가치에 공감하며, 이를 몸소 실천하기 위해 바쁜 업무를 잠시 내려놓았다. 실제로 모집 인원을 뛰어넘는 참가 신청으로 치열한 경쟁을 통해 선발된 이들만 참석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 평화의 숲 김재현 대표(왼쪽에서 두 번째), 연천군 김광철 군수(왼쪽에서 세 번째), 동아에스티 김민영 사장(왼쪽에서 여섯 번째)


 


"ESG 경영은 물론이고 지속 가능한 가치를 창출할 것"


본격적인 식수 행사에 앞서 진행된 행사에서 동아ST 김민영 사장은 "평화의 도시 연천에서 인류의 공존화 화합을 다지는 평화의 숲을 조성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 동아ST는 최근 ESG 경영을 비롯해 지속 가능한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여러 기관과 힘을 모으고 있다. 앞으로도 평화의 숲을 비롯해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환경을 살리는 일에 우리가 빠질 수 없지"


본격적인 식수를 위해 자리를 옮긴 임직원들은 두 명이 한 조가 되어  나무 심기에 돌입했다. 참가자들은 나무를 심기 위해 작은 구덩이를 파고 묘목을 세운 뒤 흙으로 잘 덮고, 지지대를 세운 뒤 작은 표찰까지 달아주는 일련의 과정을 몸소 체험하며 자연과 인간의 공존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기회가 됐다고.


참가한 직원들은 "최근 산불 등 자연재해로 인해 많은 나무가 소실되었다는 뉴스를 접했는데, 작게나마 환경을 살리는 일에 동참했다는 것이 기쁘고 보람차다."라며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이런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이번에 평화의 숲이 조성된 지역은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과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재인폭포 인근 지역으로 휴전선까지 약 20km 떨어진 접경 지역이다. 평화의 숲에는 급감하고 있는 꿀벌 개체수 복원 및 한반도 생태계 보호를 위해 매화나무, 수수꽃다리, 쥐똥나무, 히어리 등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수목 총 3,000그루의 나무가 심어졌다.


한편 동아ST는 지난 2018년에 서울시 노원구 도시 숲 조성, 2020년에는 강원도 철원군 DMZ 평화문화광장에 평화의 숲을 조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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