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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막스 키재기 자 굿즈 출시

작성자
admin
2022-03-28
조회
145

벽 한 켠의 작은 기록 저장소

미니막스 키재기 자



아이가 걷기 시작하면서 눈에 들어오는 것이 있죠. 얼마 전까지는 의자를 잡고 간신히 서는 듯하더니 이제는 냉장고 문에 손이 닿아서 여닫기까지 하다니. 잠시도 쉬지 않고 자라나는 모습이 기특하면서도 문득 조바심이 찾아와요. 저만큼 클 동안 놓치고 있었던 시간들이 많은 것 같아서 더는 그러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순간을 놓치기엔 너무 아까워요


이번에 미니막스가 준비한 굿즈 키재기 자는 아이 성장의 순간을 더 자주 체감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되었어요. 어릴 적 벽 한 켠에 서서 머리 위에 선을 그으며 성장의 역사를 기록해 본 경험 있으신가요? 엄마 손끝에서 피어난 유성펜 자욱이 어찌나 큰 뿌듯함으로 다가오는지. 지금 우리 머릿속 깊숙이 자리 잡은 기억들처럼 아이들에게도 잊을 수 없는 기록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담았죠.



#우와 오늘은 사자만큼 컸네!


‘튼튼해지려면 골고루 먹어야 해요’, ‘간식은 하루 하나만 먹기로 약속했어요’ 등 아이와의 대화 대부분은 요구하거나 제재하는 것이더라고요. 좋은 것만 주고 싶고, 건강한 성장을 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나온 말이지만 왠지 미안함이 들기도 해요. 좀 더 긍정적인 단어들로 따뜻하게 안아줄 수는 없었을까 하고요.


이런 마음을 가진 분들이라면 미니막스 키재기 자를 적극 활용해 보세요. 아이가 식사를 거부하거나 편식하는 날엔 키재기 자 옆에 서 보도록 하는 거죠. ‘우와 오늘은 사자만큼이나 컸네! 곧 원숭이도 따라잡겠는데!’처럼 독려하며 쑥쑥 자라나고 싶다는 마음을 갖도록 살짝 자극해 보는 거죠. 우리 아이들 속에 귀여운 승부욕이 솟아나면 스스로 건강한 습관을 실천해가는 동력이 될 거예요.


 



#하루, 이틀 크고 말게 아닌데


‘육아는 아이템 빨’이라는 말에 혹해서 산 것들이 넘쳐나는 요즘. 이것저것 쌓이는 제품들에 어느새 집 분위기는 중구난방이 되기 십상입니다. 미니막스는 인테리어 무드를 해치지 않는 디자인에 실용성까지 놓치고 싶지 않았어요. 벽에 착붙하는 방식은 금방 닳기 쉽고 이사를 갈 때마다 새로 장만해야 해서 소모적이잖아요. 미니막스 키재기 자는 벽걸이 타입에 따뜻한 코튼 소재라 조그만 고리만 있다면 어디든 걸 수 있고 오래도록 쓸 수 있어요. 작은 집게나 스티커로 표시하며 160㎝에 닿을 때까지 하루하루 설레는 마음을 채울 수 있죠. 



더 어린 동생을 만날 때의 우리 아이를 잘 관찰해 보세요. 평소보다 점잖고 듬직하게 형, 언니로서의 역할을 척척해 낼 거예요. 아이들은 자신의 성장을 스스로 깨달으면서 그에 걸맞은 행동을 하려 노력하곤 합니다. 아직은 엄마 껌딱지에 떼를 쓰는 날이 많아도 키가 자라나는 만큼 내면도 쑥쑥 클 테니까. 조금 더 자주, 아이의 성장을 따뜻한 포옹으로 응원해주세요. 미니막스는 지금 이 자리에서 아이의 건강한 성장에 필요한 것을 더 고민하고 제안해 나갈게요.


※디몰(:D mall) 매거진 3월호에 소개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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