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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카스 광고 2021 '모두의 피로를 위해' 편 온에어 & 광고 촬영 현장 스케치

작성자
admin
2021-12-20
조회
469

박카스 광고 2021 '모두의 피로를 위해' 편 온에어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이 대한민국 피로회복제 박카스 TV 광고 ‘모두의 피로를 위해’ 편을 온에어 했다. 이번 광고는 우리 모두의 피로를 풀기 위해 오늘도 박카스가 달리고 있으며, '우리에겐 회복하는 힘이 있다'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기획됐다.




▲ 박카스 광고 2021 '모두의 피로를 위해' 편 


이번 광고 영상에는 실제 박카스 배송 트럭인 ‘루트카’가 등장한다. 광고는 이른 새벽부터 길을 나선 박카스 루트카의 시선으로 시작한다. 이어 ‘매일 같은 길을 달리며 세상의 피로를 바라봅니다’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사람들의 피로를 풀기 위해 열심히 달리는 박카스 루트카의 모습을 보여 준다.


박카스 루트카가 지나간 자리마다 박카스가 놓이고 사람들은 박카스를 마시며 잠시나마 피로를 푼다. 이어 ‘우리 모두의 피로를 풀기 위해 박카스는 오늘도 달리고 있습니다, 우리에겐 회복하는 힘이 있습니다’라는 내레이션으로 광고는 마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많은 분들의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요즘 모두가 함께 힘을 합쳐 이겨낼 수 있도록 박카스의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며 회복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며, “모두가 힘을 더해 함께 일상으로 돌아가는 그날까지 대한민국 피로회복제 박카스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박카스 영업사원들이 직접 참여한 광고 현장


이번 광고에는 숨은 주인공들이 있었다. 바로 동아제약 박카스사업부의 영업사원들이다.


촬영이 진행된 11월 어느 날, 동이 트기도 전인 이른 새벽에 박카스 직원들이 본사로 출근했다. 동대문구 용두동 동아제약 본사는 평소와는 다른 분주함이 엿보였다. 박카스 루트카 여러 대와 크고 작은 촬영 장비들, 광고 촬영을 위해 모인 스태프들과 동아제약 AD팀, 박카스사업부 등 관계자들까지 한 편의 광고를 위해 많은 이들의 열정을 불태웠다. 





광고 촬영은 1박 2일간 다양한 장소에서 진행됐다. 광고 영상에는 루트카를 타고 배송지로 출발하는 모습을 비롯해 배송지를 찾아가 박카스를 내리고 운반하는 모습, 도시 곳곳을 누비는 루트카의 모습 등 국민들의 피로를 풀기 위해 매일같이 노력하는 박카스 영업사원들의 일상이 담겼다. 특히 실제로 자신의 업무에 열중하는 영업사원들의 출연으로 광고가 더욱 현실감 있고 진실되게 다가왔다는 후문이다.


동아제약 박카스사업부 일반유통팀 윤진욱 선임은 "내가 다니는 회사에서 내가 판매하는 제품인 박카스의 광고 제작에 참여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우리가 함께한 박카스 광고가 지친 소비자들에게 힘이 되고 공감이 되기를 바라며, 다가오는 2022년에는 박카스가 더욱 발전하며 새로운 역사를 이루었으면 좋겠다."라고 광고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 박카스 광고 촬영에 참여한 박카스사업부 직원들(좌)과 인터뷰에 응해준 윤지욱 선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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