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CP Magazine Vol. 91 브랜드와 기업윤리

작성자
admin
2020-09-10
조회
256


<출처: 국민권익위원회>


안녕하세요. 동아ST CP관리실입니다. 이번 호에서는 브랜드와 기업윤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브랜드 이미지를 바탕으로 한 성과 창출


: D 자본주의 사회에서 좋은 기업 이미지를 가지는 것의 중요성

- 이미지는 기업의 미래가치를 결정하는 브랜드 가치의 핵심 요소

- 기업의 이해관계자 5인방에 의해 기업 이미지 결정(사회, 협력업체, 투자자, 소비자, 종업원)

 


: D 브랜드 이미지를 창출하고 지속성장하기 위해 기업이 해야 할 일

- 두 가지 변화요인을 숙지할 필요가 있음


변화 요인


상세 내용


주력소비자의 자리바꿈


베이비 세대 → 밀레니얼 세대


윤택한 환경에서 자라 글로벌 이슈에 민감하고 이전 세대해 비해 윤리적 니즈가 높은 윤리적 소비자들


1인 미디어 시대


사소한 비윤리적 행동이나 사건이 전 세계에 실시간 중계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고려해야 함


- 윤리적 소비에 대한 관심이 늘어가고 비윤리적 행위를 실시간 감시하는 시스템이 만들어짐

- 진정성 있는 정도경영이 착한 브랜드를 만드는 지속성장의 열쇠

- 산업정책연구원 발표 ‘2020 소비자 체감 기업의 사회적 가치 지표 연구’ : 60%의 소비자가 가격이 10% 더 비싸더라도 착한 소비를 하겠다고 밝힘


 


◎ 사회적 가치 창출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있는 기업 사례


: D 그룹 전체를 사회적 기업으로 브랜딩 - SK그룹

- “SK가 추구하는 사회적 가치는?” 사회적 가치라는 단어를 TV CL광고에 사용

- OK! SK 캠페인에 ‘업’, ‘짝’ 등 한 글자를 담아 사회적 가치와 연결

- SK하이닉스 브랜드 가치 : 2018년보다 60% 이상 상승

- SK매직 : 렌탈 브랜드 중 가장 높은 브랜드 평판 지수


: D 우리 옷을 사지 마세요 – 파타고니아 

- 2011년 돌연 판매 불가 선언 “Don’t Buy This Jacket”

- 과도한 의류 구입이 환경을 오염시키니 꼭 필요할 때만 옷을 사라는 메시지를 전함

- 역설적으로 친환경 제품이라는 이미지를 부각시킴

-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기업의 브랜딩이 단순히 제품 이미지를 포장하는 수단을 넘어 매출과 직결


: D 매일유업 vs 남양유업 사례 

- 분유와 우유 시장에서 50년간 라이벌로 시장점유율 싸움을 해옴

- 최근 매일유업의 압승

- 매일유업 : 업계 최초로 여성 CEO를 내세우고 상하목장의 친환경 이미지를 구축하면서 브랜드 가치를 높여 업계 1위 지속

- 남양유업 : 2013년 ‘대리점 갑질 사건’ ‘오너의 갑질 사건’ 등 윤리적 이슈들이 계속 터짐 → 2020년 현재 시가총액이 8년 전의 30% 수준에 그침


 


◎ 제약업계의 브랜드와 기업윤리


: D 불법 리베이트 근절을 위해 노력중인 제약업계

- 업계의 오랜 문제점이었던 불법 리베이트를 근절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

- 리베이트 적발 시 일부 영업사원의 일탈로 치부하곤 해왔지만 최근 대표와 임원급에도 책임을 물리는 분위기가 조성

- 제약바이오협회는 물론 제약사도 불법 리베이트를 근절하고 착한 기업이 되기 위해 스스로 노력하는 중


: D ISO37001(반부패경영시스템)

- 2017년 제약바이오협회가 윤리경영을 확대하기 위한 방안으로 제시 : 이사장단사 및 이사사 등 55개사를 대상으로 인증을 순차적으로 도입

- ISO37001 : 세계 162개국이 참여한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지난 2016년 10월 제정한 반부패경영 시스템

- 기업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접대와 선물, 리베이트 등 뇌물수수를 방지하는 전사적 시스템을 갖추도록 요구

- 인증서 발급까지 6개월 정도 걸리며 최초 인증서 발급 후 사후관리 심사와 갱신 심사를 받아야 함

  


◎ 한국공정거래조정원 2020년 청렴주간 시행



청렴주간 : 임직원의 청렴의식을 높이기 위하여 임원 청렴서약, 청렴교육, 청렴바로알기 퀴즈대회, 청탁금지법 시행효과 설문조사, 반부패 청렴추진기획단 회의 등을 실시할 예정


 

전체 0

※ 과도한 욕설이나 광고글은 관리자의 권한으로 삭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