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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가그린 광고 촬영 현장 배우 박보영 미니 인터뷰

작성자
admin
2020-06-05
조회
610

가그린 광고 촬영 현장, 반가운 그 이름!

배우 박보영 미니 인터뷰



멋진 연기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배우 박보영 님을 광고 촬영 현장에서 만났습니다. 휴식기를 가진 뒤라 더욱 반가웠는데요, 웃음과 재미가 가득했던 촬영 현장 속 ‘뽀블리’만의 건강한 미소의 비결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Q. 간만에 긴 휴식기를 가졌다고 들었습니다. 휴식하는 동안 어떻게 지내셨나요?

제 몸과 마음을 돌보는 기간이어서, 행복한 시간들을 보냈어요. 충분한 휴식을 가지면서 몸도 건강해졌고, 가족들과도 시간을 보내니 즐거운 에너지가 많이 생기더라고요.




Q. 동아약보 2019년 1월호에 소개된 인터뷰 내용 중 취미와 관련된 질문이 있었습니다. 언젠가부터 해보지 않았던 취미들을 하나씩 경험해보게 되었다고 하셨는데, 최근에 생긴 취미가 있나요?

여전히 여러 가지 취미를 즐기면서 새로운 재미를 찾아가고 있어요. 요즘에는 손으로 만드는 것들에 관심이 있고, 뜨개질과 같은 원리로 이것저것 만들 수 있는 ‘양말목 공예’에 도전해봤어요. 작은 컵 받침을 만들어 주위 사람들에게 선물하면서 나눔의 기쁨도 느끼는 중이랍니다.



Q. 가그린 모델로 4년 동안 활동하시면서 가그린은 남다른 의미로 다가갈 것 같습니다. ‘박보영에게 가그린은?’ 어떤 의미인가요?

4년이라는 긴 시간을 함께하면서 이제 가그린은 일상의 당연함이 된 것 같아요. 항상 옆에 있는 느낌이죠. 언제 어디서든, 집에서나 촬영장에서도 함께하니까요! 이제 주위 사람들도 저에게 가그린에 대해 물어보기도 하고, 저도 만나는 사람들에게 가그린을 추천하고 설명할 수 있는 정도가 되었어요.


 


Q. 가그린 제품들 중 가장 자주 사용하거나 좋아하는 제품이 있나요?

저는 원래 라임을 제일 많이 사용했었는데, 요즘엔 제로에 가장 손이 많이 가는 것 같아요. 깔끔한 느낌이 좋았어요. 기분에 따라 제품을 골라 가면서 ‘가그린’ 하니까 더 마음에 들어요.


 



Q. 이번 광고 촬영 현장에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이번 현장에서는 정보 전달 위주의 콘티여서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이 많았는데, 결과물을 보니 잘 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요. 좀 더 정확히 하려고 욕심을 내다보니 발음 NG를 많이 냈어요. 클립으로도 만드셨더라고요. 이번 광고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Q. 평소 건강 관리를 위해 꾸준히 지켜온 습관이 있다면 몇 가지만 소개해 주세요.

아침에 일어나서 물 한 잔 마시기! 손 자주 씻기! 양치하고 가그린 하기! 여러분도 생활 속에 작은 습관을 만드셔서 건강관리를 꾸준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동아약보 2020년 6월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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