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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 Magazine Vol. 63 기업가치를 높이는 청렴경영 가이드

작성자
admin
2020-03-04
조회
47


<출처: 국민권익위원회>


안녕하세요. 동아ST CP관리실입니다. 이번 호에서는 기업가치를 높이는 청렴경영 가이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오만 리스크 (오만 증후군)


: D 오만한 자부심(Hubristic Pride) : 자신의 노력과 관계없이 타고난 자질, 신분, 자격, 안정된 상황으로 인해 자아도취적이고 자기과시적인 태도가 생기는 현상


: D 오만 학회 : ‘오만’을 연구하는 모임으로 오만증후군 수십 가지 증세를 소개


: D 최대 경영 리스크 중 하나로 꼽히고 있는 ‘오만’

- 경영자가 조언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냉정한 판단을 하지 못할 경우 경영 실패

- 감언을 일삼는 사람들에 둘러싸여 있다 보면 조직의 성장이나 존속을 위협하는 리스크에 둔감


 


◎ 오만 리스크 발생 요인


: D 세 가지 발생 요인에 따른 측정 방법현상


발생 요인


측정 방법


리더 : 리더가 사용하는 언어


-      자신감이 과도하고 거만


-      너무 큰 그림만 강조


-      자기 자신, 돈, 권력에 대해서만 이야기


-      조언을 무시


-      방어적으로 반응하고 비판에 공격적


-      자신의 이미지에 집착


-      현실감이 떨어지고 고립


기업문화 : 기업 내 문화 이슈


-      고위직으로부터 오만 문화 발생 여부


-      중앙집권적 의사결정 방식


-      조직이 유일하고 완전하다고 여기는 것


-      경쟁자 과소 평가


-      사업을 하기 전에 성공 가정


-      극단의 상황에 대한 계획 없음


기존 강점 : 오만이 자라나기 좋은 요인


-      핵심사업을 너무 오래 끌고 감


-      변화 신호를 놓침


-      좋은 결과가 예상되더라도 주저


-      근거 없이 배짱 의사 결정


-      자원과 에너지가 소요되는 벤처는 너무 위험하다고 여김


-      목적 없는 이익 추구


 


: D 오만 리스크 관리 : 발생 요인 별 관리


요인


관리 방법


리더


-      리더 권력의 증감 체크


-      회장과 CEO 역할 분리


-      예스맨과 노맨의 조화


-      자기중심주의자 지양


기업 문화


-      의사결정의 탈 중심화


-      최전선의 전문가에게 권한 부여


-      조직원과 큰 그림 공유


-      실패를 감추지 말고 학습


기존 강점


-      성공 요인의 과대 확장 방지


-      안주 경계


-      주요 사업에 과도한 인재 집중 지양


-      선택과 집중에 집착하지 말 것


 


◎ 위대한 기업들도 피하지 못한 오만 리스크


: D 리먼 브라더스

- 지속가능성이 국제적인 컨센서스로 확고하게 자리잡게 된 계기

- 모기지 저당 증권 : 실물경제는 처참한 상황에서 금융 거래만 확장

- 파산할 게 분명한 파생상품의 개발과 판매를 지속

- 폭탄이 터지기 직전까지 돈을 벌고 탈출할 것이라고 오만

- 리먼 브라더스 파산 → 전 세계 금융 위기 초래

- 맹목적인 재무적 수익 추구를 지양하고 환경, 인권 등 지속가능성에 주목 



: D 도시바

- 2006년 경영진 밀실회의에서부터 몰락 시작

- 미국의 핵발전소 건설업체에 대한 무리한 인수 시도

- 니시다 대표, 20년 안에 시장에 되팔아 수익을 남기겠다는 청사진만 내세움

- 비용 초과 및 2011년 3월 일본 지진&쓰나미 발생으로 원자력 발전소 붕괴

- 약 11조원의 손실 기록, 5조원의 순자산 소멸

- 1990년대 반도체 시장 점유율 50%를 차지 했으나 몰락



: D 모토로라

- 아이폰 3GS 출시 전,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던 휴대폰이었으나 1999년 디지털화를 외면하면서 쇠락하기 시작

- 당시 임원들의 오만 : 아날로그 통신 추종자가 4400만명에 달한다며 스마트폰 개발 거부

- 아이폰과 삼성전자에 밀리며 휴대폰 업계에서 사라짐



: D 대한항공 ‘땅콩 회항 사건'

- ‘리더’로 인해 발생한 전형적인 오만 리스크

-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이 사무장을 강제로 내리게 할 것을 요구하고, 기장이 이에 따른 사건

- 국내외 여론으로부터 ‘초유의 갑질 사태’라는 소리를 들으며 조현아 부사장이 물러남

- 참여연대로부터 항공법, 항공보안법 위반 등으로 고발 당했으며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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