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동아제약 사내 강좌 '트렌드 공유회'에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이?!

작성자
admin
2019-09-09
조회
60

동아제약 사내 교육 프로그램인 '트렌드 공유회'에 대한민국 No.1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이 나타났다. 동아제약 AD팀과 동아쏘시오홀딩스 인재개발원이 주최하는 트렌드 공유회는 마케팅 현장에서 일하거나 마케팅에 관심 있는 임직원들에게 최신 트렌드를 제공함으로써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월 2회 개최하고 있다. 특히 이번 강의부터는 동아제약 마케팅 부서뿐만 아니라 그룹사 전체 임직원으로 그 대상이 확대하여 더 많은 인기를 끓었다는 후문이다.




▲ 지난 8월 30일 진행된 스페셜 트렌드 공유회, '대도서관'의 강의 


유튜브 크리에이터 '대도서관'과 동아제약의 만남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동아제약의 숙취해소 음료 '모닝케어'의 2015년 광고 모델을 대도서관이 진행한 바 있기 때문이다. 연 매출 20억 이상의 스타 크리에이터로 자신의 채널뿐만 아니라 TV, 라디오 등 다방면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대도서관의 이번 강의 주제는 '1인 미디어와 MCN*'. 2시간에 걸쳐 진행된 강의는 1부 대도서관 강의/ 퀴즈 타임/ 2부 대도서관에게 묻고 답하다/ 자유질문 등 알찬 내용으로 구성됐다.

*MCN(Multi Channel Network): 다중 채널 네트워크. 인터넷방송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1인 창작자들을 지원, 관리하며 수익을 공유하는 사업






▲ 대도서관의 강의와 열중하고 있는 직원들의 모습


대도서관은 크리에이터 1세대답게 유튜브 생태계에 대해 설명하며 경쟁력 있는 채널을 만드는 법, 구글의 광고 시스템, 영상 트렌드 등을 소개했다. "요즘은 누구나 유튜브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브랜드화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특색 있는 퍼스널 브랜드를 장기간 유지하기 위해서는 꾸준함이 필요하며, 조회 수와 구독자 수에 집착하는 자극적인 콘텐츠보다 구독자와 소통하는 양질의 콘텐츠를 만들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기획력이 중요하다. 지금도 그렇지만 앞으로는 더욱 기획력이 좋은 사람이 더 많은 기회를 얻을 것이다."






▲ 2부 대담회에서는 흥미로운 질문과 대답들이 오갔다


광고&미디어 전문가와 함께하는 2부 대담회에는 제일기획 원정림 팀장, 이수연 프로와 AD팀 곽혜선 대리가 패널로 함께 참여했다. '대도서관에게 묻고 답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대담회에서'요즘 트렌드을 주도하는 Z세대에게 통하는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가', '광고주와 협업 시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노하우는?', '연예인 등 유명인이 유튜브에 진출하는 사례가 급증하는데, 그에 대한 의견은?' 등 흥미로운 질문이 이어졌다.

대도서관은 '항상 다방면에 관심을 두고, 나이 어린 팬들과의 소통에서 영감을 얻는다', '광고주와의 관계를 성장 파트너로 생각하고 광고 특성에 맞는 콘텐츠를 고민하며, 일정 수준의 퀄리티와 그에 맞는 애티튜드를 가져 신뢰감을 주는 것이 포인트다', '유명인이 유튜브 채널로 유입되는 것은 항상 환영이다. 팬덤이 채널로 유입되면서 전체 시장 규모를 키워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좋은 현상이라 생각한다'고 답했다. 



강연에 참여한 직원들은 "유튜브계의 유재석이라고 불리는 대도서관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실제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크리에이터인 만큼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를 들어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동아제약 AD팀은 앞으로도 매달 트렌드 공유회를 통해 마케팅과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최신 트렌드를 동아쏘시오그룹 직원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전체 0

※ 과도한 욕설이나 광고글은 관리자의 권한으로 삭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