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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다, 동아제약 소비자패널 운영

작성자
admin
2019-07-17
조회
171

동아제약은 자사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목소리를 직접적으로 청취하고, 소비자의 로열티 제고와 브랜드 홍보 등을 위해 2017년부터 소비자패널을 운영하고 있다. 2017년 1기를 시작으로 지난달에 3기 소비자패널들이 활동을 마무리하면서 약 60여 명의 동아제약 소비자패널이 탄생했다. 최근에 1,2기 패널이 한자리에 모인 행사도 진행됐다는데, 그 현장을 소개한다.  






▲ 1,2기 30대, 40대, 50대 소비자패널 단체 사진 




소비자패널을 운영하는 동아제약 AD팀은 패널들과 끈끈한 유대감을 이어가고자 정기적인 모임을 추진했다. 지난 7월 3일에는  2017년과 2018년에 활동한 1,2기 소비자패널을 동아제약 본사로 초청했다. '소비자패널 1,2기 환영회'라는 이름으로 동아제약 웰컴센터에서 개최된 행사에 1,2기 패널 30대, 40대, 50대가 연령대 별로 모여 서로 근황을 나누었다. 이번 모임은 지난 소비자패널 활동에서 얻은 결과를 함께 공유하고, 동아제약의 신제품 및 광고 등 회사의 새로운 소식을 알리는 한편, 기존 패널들과의 유대감 형성 및 지속 관리를 위해 마련됐다. 






▲ 웰컴센터 지하에 위치한 동영상홀에서 박카스 신규 광고를 시청하는 소비자 패널들


행사에 참가한 한 패널은 "오랜만에 동아제약에 와서 함께 활동했던 패널들을 만나서 반가웠다. 소비자패널 활동은 동아제약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된 계기였고, 패널을 마친 후에도 동아제약의 제품과 브랜드 대한 홍보를 주변에 지속적으로 해왔다. 이번 만남이 일회성이 아닌 꾸준히 지속되어 동아제약이 소비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좋은 회사가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소비자패널 3기가 지난 5월 말부터 6월 말까지 한 달에 걸쳐 진행됐다. 기존 1,2기는 자녀가 있는 기혼자(30대~50대) 위주로 패널을 구성했던 것과 달리 3기는 화장품과 여성 용품에 관여도가 높은 2030 미혼 여성이 대상이었다. 특히 개인 SNS를 운영하고, 커뮤니티 활동이 활발한 소비자들로 구성했다. 



대학생과 취업 준비생, 사회인 등을 그룹지어 4개 조로 진행된 3기 패널들은 총 6번의 모임에서 화장품과 노스카나(흉터치료제), 템포(체내형 생리대), 마이보라(피임약) 등 제품과 광고에 대한 인식 조사 및 브랜드 인지도 조사, 출시 예정 제품의 품평 및 테스트 등을 실시했다. 3기 패널들은 웰컴센터 회의실에 모여 동아제약에서 출시를 앞두고 있는 화장품 품평 테스트와 제품의 장단점, 브랜드 이미지뿐만 아니라 최신 구매 트렌드, 제품선호도까지 가감 없이 전하며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소비자패널을 운영하는 AD팀 담당자는 "소비자패널 제도는 단순히 소비자의 의견을 청취하는 것을 넘어서 각 패널들이 브랜드 서포터즈 역할을 해주고, 개개인이 홍보대사가 되는 프로그램으로 발전하고 있다. 1,2,3기 패널이 함께 정보를 공유하고, 적극적 의견 피력, 브랜드에 관심을 유지하도록 커뮤니티 활동 및 정기적인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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