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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그룹 종무식/ 시무식 행사를 소개합니다.

작성자
admin
2024-01-31
조회
614

안녕 2023, 어서 와 2024


연말연시 동아쏘시오그룹 전국 각지에 2023년을 잘 마무리하고 2024년을 희망차게 맞이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각 회사의 스타일대로 다양한 종무식과 시무식 행사가 열렸는데, 형식은 달라도 희망찬 시작과 기대감으로 가득했던 동아의 연말연시 풍경을 소개한다.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ST/ 동아제약 종무식


 


동아쏘시오홀딩스와 동아ST, 동아제약이 2023 종무식 행사를 12월 22일에 실시했다. 이번 종무식에는 3개사 대표이사와 사전에 선정된 100여 명의 직원들이 참석했다. 종무식에서는 3개사의 실적 발표 및 비전 공유, '궁금한 거 말해줘' 임직원 Q&A, 상생 특별 시상 등이 진행됐다.


동아쏘시오홀딩스 정재훈 사장은 "올 한 해 회사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노력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앞으로도 그룹사 모두 힘을 모아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직원이 행복한 회사를 만드는 길로 함께 나아가자"라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동아ST KICK OFF Meeting



동아ST는 2024년  회사의 비전과 중장기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1월 15일 KICK OFF Meeting을 진행했다. '리더십과 소통'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행사에서 김민영 사장과 박재홍 사장의 동아ST 중장기 전략 발표를, 부문별 팀장들의 리더십 우수 사례를 전파했다. 이어, '성과를 창출하고 인재를 육성하는 팀장의 리더십'을 주제로 H&H 이진화 대표, '역사 속 좋은 리더, 나쁜 리더'를 주제로 심용환 소장, '스트레스, 멘탈케어, 소통'을 주제로 양재진 원장의 특강이 진행됐다.


김민영 사장은 인사말에서 "동아ST의 지난 2년간은 회사의 방향을 고민하고 새롭게 구축하는 시기였다면 이제는 실행력을 키울 때."라며, "특히 이 자리에 모인 팀장 이상 리더분들이 회사의 방향을 잘 이해하고 직원들과 소통을 통해 회사의 변화를 이끌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동아제약 박카스사업부 출정식



동아제약 박카스사업부는 전통적으로 새해 첫 영업을 시작하는 날 출정식을 연다. 백상환 사장과 박카스사업부장 김학용 전무 및 사업부 구성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1월 2일 이른 새벽 출정식 행사가 시작됐다. '함께한 오늘! 희망찬 내일!'이라는 슬로건 아래 목표 초과 달성과 무사고를 기원하는 떡 케이크 커팅이 진행됐다.


백상환 사장은 "박카스사업부가 있기에 동아제약이 지금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비록 경제 상황이 힘들지만 박카스사업부가 지금처럼 맡은 역할을 다 해주기를 기대하며, 안전한 운행을 부탁드린다."라고 영업사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첫 영업 현장으로 나아가는 직원들에게 박수, 격려와 함께 응원 물품 전달했다.


 


에스티젠바이오 Town hall Meeting



에스티젠바이오가 전 직원이 함께하는 타운홀 미팅으로 갑진년 한 해를 힘차게 시작했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에스티젠바이오 최경은 대표이사의 신년 인사를 시작으로 2024년 에스티젠바이오의 운영 계획을 임직원과 공유하고 자유롭게 질의응답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최경은 대표이사는 에스티젠바이오의 슬로건인 'Succes to Global BIO'에 걸맞은 2024년 성장에 대한 포부를 밝히며 임직원을 독려했다. 


행사 마지막엔 에스티젠바이오 직원들의 사전에 모집한 '동료에게 보내는 새해 덕담 편지' 추첨 이벤트를 진행했다. 한 해 동안 고생한 팀원에게 보낸 덕담 편지 중 다섯 장을 뽑아 현장에서 발표했으며, 선정된 임직원들은 현장에서 편지에 적힌 덕담을 주고받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타운홀 미팅 종료 후 임직원들은 회사 로비에 마련된 다과를 즐기고 새해맞이 포토부스에서 사진을 찍으며 희망찬 한 해를 시작했다.


 


동아오츠카 시무식



동아오츠카는 지난 1월 2일 본사 크레도스클럽에서 시무식을 실시했다. 신년사에서 박철호 사장은 2024년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와 단합된 역량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하며 두 가지를 강조했다.


첫째 항상 기본에 충실하고 업무에 몰입할 수 있어야 한다” 며 기본에 충실하다는 것은 자신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며 끊임없이 스스로를 성장시키려는 의지를 의미하는 것이고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일상 업무에 몰입하고 이러한 과정에서 배우고 성장해 나가는 것이 바로 기본이자 시작점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둘째 전 부서가 화합하여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자며 회사는 하나의 유기적으로 연결된 시스템으로 서로가 존중하고 이해하며 협력할 때 더 큰 꿈을 꿀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이날 시무식에서 동아오츠카는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취지로 우수모범상우수제안상을 수여했다.


 


용마로지스 종무식/시무식



용마로지스는 12월 29일 종무식을 열고 명예퇴임식과 한 해를 돌아보는 영상을 시청하며 애써 준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4년 신년사에서 이종철 사장은 "2023년 용마로지스는 창사 이래 최고의 매출을 달성했다. 회사의 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준 임직원에게 감사하다."라며, "2024년에는 지속 가능한 회사를 만들기 위해 3가지를 당부하고 싶다. 첫째, 직원이 행복한 회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 둘째, 지난해 도입한 신인사제도를 정착시켜 공정한 평가와 보상을 도모할 것. 셋째,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회사를 만들 것."을 강조했다. 이어 "고객에게 더욱 신뢰받는 기업, 미래의 물류 성장을 주도하는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 철저한 책임 의식과 새로운 변화, 건강한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지속 성장해 나가가자."라고 격려했다.


 


ST PHARM 시무식



ST Pharm의 시무식이 1월 2일, 반월 이노베이션센터에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단체공로상, 개인공로상, 베스트퍼포먼스상, 장기 근속상 등을 시상하며 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경진 사장은 신년사에서 "우리는 ‘생명을 살리는 혁신기업’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ST Pharm은 지난 3년간을 비전 도입기와 인재혁신 적용기로 삼았다면, 2024년에는 '경영혁신'을 화두에 두고, Globalization(세계화)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이를 위해 임직원 모두 ‘Global Spirit’, ‘Global Capability’, ‘Global EcoSystem’을 마음에 새겨주길 바란다."라며, 'global spirit'은 1등 정신, ‘Global Capability’은 글로벌 수준의 핵심 역량을 위한 경영 체계와 관리 시스템 구축, ‘Global EcoSystem’은 환경과 노동, 인권, 투명한 지배 구조 등 ESG 경영에 있어 글로벌 수준에 도달을 목표로 해야한다."고 격려했다.


 


DA인포메이션 성과 공유회



DA인포메이션은 신년을 맞아 1월 24일에 동아쏘시오그룹 본사 강당에서 2023년 성과 및 2024년 운영계획 공유, 조직문화 진단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DA인포메이션은 신설동 인근 사무실에서 약 2년간의 생활을 거치고 지난 1월 15일 동아쏘시오그룹 본관 7층으로 이전해오면서 새로운 공간에 둥지를 틀며 첫 단체 모임이라 의미가 더 깊었다.


이성근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4년의 키워드를 'Move Fast'로 정하고 민첩하고 효과적인 실행을 바탕으로 올해 계획한 바를 끌고 나가자."라고 전하고, 일본의 장기 경제 침체를 예로 들며 "‘ 위험해, 하지 마’가 아닌 ‘괜찮아, 해보자’라는 정신을 바탕으로 역동적인 DA인포메이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푸른 용의 기운으로 용기와 도전정신으로 변화를 함께 만들자."라고 전했다.


 


동아참메드 비전 선포식



동아참메드는 1월 18일부터 1박 2일간 비전 2028 선포식과 전사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조직문화 진단 설명회를 시작으로 비전 선포식, 공로상 및 근속기념상 포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동아참메드는 2023년 3사 합병 이후 하나가 되기 위한 기업문화 구축 및 프로세스 통합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전 직원이 함께 약 4개월간 비전을 수립하여 "매출액 1,000억 대의 Total Medical Healthcare company(이하 TMH 1000)"을 선포했다. 김민영 사장은 "하나의 목표를 바라보며 일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과정이며, 수립된 목표를 전 직원이 함께 달성할 수 있도록 같은 최선을 다하자"라고 격려했다.


 


동천수 안전기원제



동천수는 2024년 시작과 함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산신제'와 '우물제'를 시무식으로 대체했다. 상주캠퍼스와 속리산, 가야산 캠퍼스에서 각각 진행된 기원제에서 각 캠퍼스는 올 한 해의 안전과 건강, 성과를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빌었다.

주재현 사장은 "올해는 동천수가 동아쏘시오그룹 가족이 된 창립 10주년이 되는 의미있는 해다. 2024년에는 '품질의 고도화, 생산의 안정화, 안전의 완벽화'라는 슬로건으로 동천수 전 직원들이 각자의 맡은 바 역할을 다해 성과를 만들어내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수석 신년사


▲수석 당진 현장


수석은 본사의 당진 이전 프로젝트가 막바지로 접어들면서 바쁜 연말 연초를 보내고 있다. 구성원 모두가 묵묵히 각자의 자리에서 바쁘게 2024년을 시작하여 별도의 종무식과 시무식 없이 박성근 사장의 신년사를 배포했다.


박성근 사장은 신년사에서 "지난 3년간 팬데믹으로 인한 산업 전반의 불황에도 맡은 바 업무에 매진해 준 임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 올해는 수석은 안양에서 50여 년의 역사를 뒤로하고 당진에서 새로운 출발을 눈앞에 두고 있다. 자동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더욱 진화된 GLASS사업부의 출범으로 새로운 성장을 앞두고 있으며, 플라텍, 칼라팩사업부와 더불어 명실상부 업계의 최고가 될 수 있다는 희망으로 가득 차 있다. 우리의 역량을 집중하여 더 나은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이곳, 당진에서 새로운 시작을 지켜봐달라"라고 밝혔다.


 


아벤종합건설 신년사


아벤종합건설은 1월 2일 오전에 각 현장소장님들과 화상회의를 진행하는 것으로 시무식을 대신했다. 회의에서는 '2024년 운영계획 및 중장기 전략'과 현장 진행사항 등을 공유하고 "안전 제일 주의! ABEN! 건강한 현장! ABEN!" 구호를 외치며 한 해를 시작했다.


박윤이 사장은 직원들에게 배포한 신년사에서 "열정과 헌신으로 전년도 목표를 초과 달성해 준 아벤종합건설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아벤종합건설은 3년 내 2,000억 대의 도급순위 100위권의 안정적인 중견 건설사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라고 비전을 전하며, "멈춤 없는 성장을 위해 관객이 아닌 선수로서 솔선수범하는 리더를 육성하고, 직원 간의 상호 존중, 동반성장할 수 있는 조직 문화를 구축하며 솔직한 소통 문화를 만들어 가자."라고 격려했다. 


 


한국신동공업 신년사


한국신동공업은 1월 2일에 직원들이 함께 모인 영업회의로 시무식을 대체했다.


이태용 사장은 직원들에게 "올해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설비 공급과 부품, 공사 분야의 매출 확대를 통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우리의 그동안 중공업 분야에서 기술혁신과 협력을 통해 성장해놨다. 우리의 설비가 고객에게 항상 최고의 품질과 성능을 제공했기 때문에 가능한 것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가격경쟁력은 물론 안전과 품질, 신뢰가 기본이 되어야 할 것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품질 우수성을 고객에게 제시하고, 안전사고 예방과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고객에게 항상 신뢰받는 파트너가 되도록 노력하자"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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