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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마로지스, 사내 런치카페 '전호리719' 오픈

작성자
admin
2022-06-24
조회
319

“임직원 복지를 높여주는 런치카페 탄생”

용마로지스, 사내 런치카페 '전호리719' 오픈


 


5월 30일 월요일 11시 30분, 용마로지스가 김포 본사 내 런치카페를 오픈했다. 기존 강당으로 사용해왔던 3층을 새롭게 탈바꿈하면서 색다른 공간이 탄생한 것이다.



런치카페의 이름은 '전호리 719'. 용마로지스 본사 지번 주소인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전호리 719’에서 착안한 것으로, 오픈 전 사내 작명 컨테스트를 실시하였다. 작명 컨테스트에는 28명의 직원이 참여했으며, 투표를 통해  ‘전호리 719’로 최종 선정되었다.


이름 선정부터 임직원의 관심을 한몸에 받은 이곳은 사내 복지 증진을 위한 목적으로 시작되었다. 고촌 물류단지(김포시 아라육로)는 많은 물류센터가 모여 있는 물류 산업의 요충지이지만, 주변에 걸어서 식사할 수 있는 마땅한 식당이 많지 않다. 점심식사를 위해 직원들은 매번 차를 타고 이동하는 번거로움과 짧은 휴식시간을 감내해야 했다. 이러한 불편함은 런치카페 프로젝트를 기획하는 계기가 되었다.


 



전호리 719는 총 면적 약 60평 공간으로 최대 40여 명을 동시 수용할 수 있고, 주중 11시 30분부터 13시 30분까지 운영된다. 내부 인테리어는 깔끔하고 따뜻한 카페와 같은 분위기로 용마로지스 임직원이라면 무료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런치카페 전호리 719는 △밥 ZONE △샐러드 ZONE △셀프(빵, 레토르트) ZONE △음료 ZONE으로 구성돼 간단한 레토르트 식품부터 직접 조리하는 음식까지 취향껏 즐길 수 있다. 또한, 일정 시점에 주기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해 임직원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는 등 향후 더 다양한 메뉴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픈일에는 금중식 대표이사가 런치카페 전호리 719를 이용하는 임직원에게 직접 음식을 배식하며 축하하고 격려했다. 또한 새로워진 3층 공간에서 함께 식사하며 임직원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전호리719를 이용한 용마로지스 직원은 “식사 후 조금이나마 개인 휴식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좋다” 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런치카페를 기획한 총무팀 강민구 과장은 “자율 운영되는 만큼 임직원 가족 모두 주인의식을 가지고 이용해주기를 바란다. 이번 프로젝트를 발판 삼아 앞으로 더 좋은 기업문화가 자리잡기를 바라며, 전호리719가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사장님과 임직원 여러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글 : 용마로지스 운영지원실 인사팀 김효정 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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