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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그룹, 밥퍼나눔운동 참여

작성자
admin
2019-01-17
조회
90

"따뜻한 한 끼에 정성까지 담았다"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이 올해도 어김없이 밥퍼나눔운동에 참여했다. 올해는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들과 더불어 특별한 손님이 함께해 의미가 있었다는데. 함께라서 더 뜻깊었던 이날의 행사를 소개한다.



지난 11월 28일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에 훈훈한 기운이 감돌았다. 이른 아침부터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이들은 바로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 40여 명과 동아쏘시오그룹 퇴직 사우 모임 '동우회' 회원 10명. 동우회에서는 동아의 이름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함께하고 싶다며 참여 의사를 전해 올해 처음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됐다.



오전 9시부터 시작된 봉사활동에서 봉사 참가자들은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두 팔을 걷어붙였다. 음식 재료 손질부터 밥 짓기, 선물 포장, 배식, 설거지 등 뒷정리까지 모두 도맡아 구슬땀 흘리는 동아쏘시오그룹 선후배들의 노력으로 이날 하루에만 620여 명의 어르신들이 든든한  점심 한 끼를 해결할 수 있었다.



동아쏘시오홀딩스에서는 이날 행사에 365만 원의 후원금과 박카스, 비타민, 밴드 등 200여만 원 상당의 제품을 후원했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직원은 “배식 봉사를 한다는 것이 익숙하지 않아 몸은 힘들었지만, 나의 작은 노력이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고 생각하니 뿌듯했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동아쏘시오그룹은 지난 12월 7일 다일공동체(밥퍼나눔운동본부)에 밥퍼 건물을 재건축 후원금 1억 원을 기부했다.


1988년 청량리역 광장에서 시작한 밥퍼나눔운동은 창립 3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답십리동 인근 임시 가건물에서 배식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한해 천만 명 이상의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이 방문해 식사를 해결하는 밥퍼나눔운동본부는 방문자의 건강과 위생 등 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소외계층을 위한 문화와 교육 등 종합 복지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한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다.


동아쏘시오그룹은 이 시설을 방문하는 어르신들이 조금 더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다일공동체에 1억 원을 기부했다.


동아쏘시오그룹은 지난 2005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겨울, 임직원 자원봉사와 후원금으로 밥퍼나눔운동을 후원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 11월 11일 밥퍼 창립 30주년 기념식에서 다일봉사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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