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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 복구 위한 동아쏘시오그룹의 나눔 이야기

작성자
admin
2020-09-17
조회
156

"수해로 상처 입은 이웃들에게 도움 되길"


지난 여름 긴 장마와 태풍 등으로 기록적인 폭우가 전국을 휩쓸었다. 코로나19와 더불어 자연재해로 인해 더욱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수재민들을 위해 정부에서는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의 빠른 복구를 위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고, 전국 각지에서는 위문품 등 기부도 이어졌다. 동아쏘시오그룹도 작은 힘이나마 수재민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의약품 지원 및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동식 차량 약국 지원 및 의약품 후원"








▲ 수해 현장을 누비는 봉사약국트럭 


동아쏘시오그룹은 재해/재난 발생 시 이재민에게 신속한 도움을 주기 위해 1.2톤 규모의 트럭을 약국형태로 개조한 '봉사약국트럭'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집중 호우로 수해 피해가 심각했던 전라남도와 충청북도 현장에 봉사약국트럭을 지원했으며, 대한약사회와 현지 약사회가 손을 잡고 이재민들을 직접 만났다.


8월 14일 전남 구례군청을 시작으로 곡성군청, 담양군청을 방문하고 다음 날인 15일에는 남원시 금지문화누리센터를 9월 9일에는 제천시 구곡1리 다목적회관을 찾아 이재민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 봉사약국트럭은 낮에는 수해복구 현장의 자원봉사자들에게, 밤에는 임시대피소에서 생활하는 이재민들에게로 향했다. 판피린, 베나치오, 판텍 큐 등 상비약과 스킨가드, 가그린, 더스논 마스크, 조르단 칫솔, 핸디가드(손소독제) 등 위생용품도 지원했다.


동아쏘시오그룹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재난/ 재해 현장을 신속하게 지원하여, 어려운 환경에 놓인 이웃을 위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봉사약국트럭은 올해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지원과 고성 산불 이재민 후원, 수해복구현장 지원 등 활동을 펼쳒다. 


 


"용마로지스와 수석, 나눔의 현장"





이번 수해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에 자원봉사와 후원의 손길도 이어졌다. 동아쏘시오그룹 계열사인 물류회사 용마로지스에서는 8월 12일 수해로 큰 피해를 입은 전북 남원, 경기도 안성, 강원도 철원, 전남 구례에 마신다, 포카리스웨트, 박카스를 지원하고 각 지역의 지자체와 협력을 통해 용마로지스의 전국 배송센터 인프라를 활용하여 직접 배송, 전달하였다.


종합포장재 전문기업 수석에서는 사내 봉사단을 꾸려 직접 현장을 찾았다. 8월 14일부터 15일 이틀간 섬진강 범람으로 피해를 입은 구례군을 방문해 수해복구에 참여했다. 수석 봉사단은 박카스, 마신다 , 마스크 등 구호품을 전달하고, 구례 5일장 일대 상가 등에서 나온 폐기물을 정리하고 오염된 가재도구를 씻는 등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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