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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후원, 어떤버스 시즌10 '어뻐는 열살' 행사 개최

작성자
admin
2019-11-26
조회
51

봉사에 재미를 더했다. 어떤버스의 시즌10 '어뻐는 열살' 행사가 지난 11월 9일 진행됐다. 2030 청년들이 쉽고 재미있게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미스터리 봉사 여행을 콘셉트를 표방한 어떤버스. 이번 시즌에는 동아제약 임직원과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 출신 대원들이 참여했다는데, 그 현장을 소개한다. 



어떤버스란?

봉사활동은 하고는 싶지만, 어디를 어떻게 가야 하는지 몰라서 망설이는 2030 젊은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봉사를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기획한다. 집결지에 모여서 그림 힌트로 버스를 선택한 후 각자 봉사처로 떠나기 때문에 버스를 타기 전까지는 내가 어디로, 무엇을 하러 가는지 모르는 것이 바로 '어떤버스'다.  2014년부터 1년에 2번씩 시즌제로 운영하여 올해 11월 시즌10을 맞았다.  




▲ 선택의 순간, 찰나의 선택이 오늘 하루를 결정한다!



▲ 동아제약이 봉사자들을 위해 후원하는 박카스, 모닝케어, 가그린



▲ 봉사 떠나기 전, '인싸'들의 포토존에서 인증샷을 필수죠!


어떤버스 시즌10의 부제는 '어뻐는 열살', 열 살 어린이처럼 순수한 마음으로 봉사를 떠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찬 바람이 불던 11월 9일 아침, 1,000여 명의 마음 따뜻한 2030 청년들이 여의도 녹음수광장에 모였다. 오전 9시 반부터 선택의 시간이지만, 자신이 원하는 버스를 먼저 선점하기 위한 참가자들이 이른 아침부터 길게 줄을 섰다.

삼삼오오 모여서, 때로는 혼자서 봉사에 나서는 이들의 표정은 기대와 설렘이 가득했다. 선택이 시작되자 참가자들이 선 줄이 빠르게 줄어들었다. 각자 선택을 마친 이들은 동아제약에서 준비한 후원 물품과 어떤버스 기념 스티커, 배지 등을 챙기고, 인증샷 스폿으로 이동했다. 자유롭게 인증샷을 남긴 후에는 각자 봉사처로 이동했다.


이날 어떤버스 봉사자들이 방문한 봉사처는 약 30개 처로 그야말로 다양했다. 환경을 깨끗하게 보전하기 위해 '노을공원, 중랑천, 영종도, 명현학교' 등을 방문해 환경 정화와 나무 심기, 벽화 그리기 등의 활동을 펼쳤으며, 장애인 재활을 돕는 '송파장애인직업재활센터, 신아재활원'을 방문해 장애인과 교류하고, 서울 인근 농가 '푸르매 스마트팜, 한스메디팜'을 방문해 고구마 수확, 거름 나르기 등 일손을 도왔다. 또, 어르신과 말벗이 되어드리기 및 만들기 활동을 함께 했으며, 아이들과 레크리에이션을 함께하기 위해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기도, 유기견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유기견 보호소를 방문해 청소와 산책 봉사를 실시하기도 했다.  


  

▲ 지역아동센터와 요양원에서 봉사활동 ▼ 환경보전 및 환경 정화를 위한 활동

   


어떤버스는 이번 시즌부터 참가자 인증 프로그램인 '미스터리 패스'가 도입했다. '미스터리 패스'는 정규 시즌 참여 횟수에 따라 등급이 산정되며, 등급에 따라 5개(아봉이, 매봉이, 알봉나이, 봉스터, 봉황)의 캐릭터로 구분된다. 이 패스를 소지한 이들은 미스터리 패밀리로 인정을 받으며, 등급에 따라 다양한 자격과 혜택이 주어져 참가자들이 어떤버스에 더욱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어떤버스는 봉사의 수혜자뿐만 아니라, 자원봉사 활동을 하는 참가자들에게도 보람과 즐거움을 주는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 동아제약은 봉사활동에에 참가하는 이들을 응원하고 나눔문화 정착에 앞장서기 위해 지난 시즌7부터 운영비와 물품을 후원하고 있다. 


 


<'어뻐는 열살'에 참가한 동아인 7인의 후기>



동아제약 대장정 국토대장정 대원들이 어떤버스와 만나다 




▲ 어떤버스 시즌10에 참가한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 21, 22기 대원들


한편 동아제약은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의 사회적 가치를 이어나가고, 대원들의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기 위해 사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 21기, 22기 대원 20명이 어떤버스 시즌10에 참가했다. 대장정 대원들은 강남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아이들과 함께 체육대회를 하고, 유기견 보호소를 방문해 견사 청소, 유기견 돌보기 등으로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뜨거운 여름에 만났던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 대원들이 추운 겨울의 문턱에서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손길을 더했으며, '함께성장'의 가치를 몸소 실천했다.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 사후 프로그램으로 어떤버스에 참가한 대원들의 사진과 후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21기 김동규 대원

"아스라이 잊혀진줄 알았던 동심이 승부욕으로 스물스물 올라왔던 하루"

 

21기 손정희 대원

"내 안의 거인의 깨우기 : 아이들을 만나면서 숨겨진 나의 또다른 모습과 만날 수 있었습니다:"

 

22기 김민석 대원

"마음속 추위를 녹을 수 있는 유일한 존재는 '사람'입니다."

 

22기 박수진 대원

"새로운 얼굴들과 반가운 얼굴들, 단풍잎이 날리고 웃음도 날렸던 우리들의 가을 운동회!"

 

22기 박시현 대원

"함께 돌아간 동심의 세계, 우린 언제까지나 함께였다!"

 

22기 최낙빈 대원

"어.뻐를 신청했더니 아빠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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