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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그룹, 멘토링과 함께하는 '동고동락' 개최

작성자
admin
2019-06-19
조회
82

동아쏘시오그룹의 사내 캠페인 동아멘토링 18기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동아쏘시오그룹 VISION 2025의 핵심 가치 중 하나인 '함께 성장'의 가치를 실현하고, 멘토링 커플 간의 끈끈한 정도 느낄 수 있었던 이날의 행사를 소개한다. 




▲ 동아멘토링 18기 참가자들과 동대문장애인복지관 장애인 및 관계자들의 단체사진


동아쏘시오그룹 멘토링 워크숍의 일환으로 열린 동고동락 행사가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에버랜드에서 진행됐다. '동고동락(東苦東樂)'은 괴로움과 즐거움을 함께한다는 뜻으로, 평소 외출이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가한 18기 참가자들은 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 발달장애인과 2:1 또는 1:1 매칭되어 함께 봄나들이에 나섰다.




▲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을 수강 중인 참가자들


멘토링 참가자인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ST, 동아제약 직원 40명은 동대문장애인복지관에서 주관하는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을 수강한 뒤 에버랜드에 도착해 발달장애인들과 놀이기구를 타고 퍼레이드 관람, 사진 촬영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나들이를 즐겼다.


의미 있는 행사로 많은 것을 느꼈다는 동아쏘시오그룹 멘토링 참가자들의 소감을 함께 들어본다. 


"처음엔 장애인에 대한 선입견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와 함께 활동한 장애인 친구와 함께 에버랜드를 돌아다니며 의견도 교환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선입견도 사라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제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가 됐습니다."


 



"장애인과 이렇게 시간을 함께 보낸 적은 처음이었습니다. 활동을 같이 하면서 비장애인들의 시선과 태도를 간접적으로 체감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평소에는 관심이 없었지만, 이런 활동을 하고 나니 장애인 복지에 좀 더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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