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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후원, 어떤버스 시즌9 '착한엔딩' 이야기

작성자
admin
2019-06-04
조회
110

동아제약이 2018년에 협약을 맺고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어떤버스'의 시즌9 행사가 지난 5월 25일 여의도 계절광장에서 진행됐다. 더 좋은 사회를 만드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이번 시즌에 참가한 동아쏘시오그룹 직원들이 생생한 후기를 들어본다.



누구와 어디로 떠날지 모르는 미스터리 봉사활동!


어떤버스는 봉사활동이 지루하고 어렵다는 편견을 가진 이들에게 가볍고 재미있게 봉사활동을 접할 기회를 만들어주는 단체다. 누구와 어디로 떠날지 모르는 미스터리 봉사활동으로 미국의 'Do Good Bus'에서 영감을 얻어 2014년 처음 시작했으며, 20-30대 젊은이들만 참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어떤버스 시즌9는 '착한엔딩'이라는 이름으로 언제나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동화 속 이야기처럼, 봉사활동으로 착한 사회를 만드는데 힘을 모으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행사장에서는 콘셉트와 걸맞은 동화와 연관된 다양한 사전 이벤트가 진행됐다. 동화 OX 퀴즈,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를 재연한 달리기 게임, 책과 콩나물(?)에서 영감을 받은 가장 긴 콩나물 고르기 대회 등 봉사를 떠나기 전 가벼운 몸풀기 이벤트도 진행됐다.





오전 10시, 드디어 선택의 순간이 다가왔다. 약 50여 개에 달하는 버스 중 그림 힌트만 보고 버스를 골라야 한다. 순간의 선택이 오늘 하루의 봉사활동이 결정하기에 출발선 앞에 선 참가자들의 얼굴은 비장하다. "출발!" 소리와 함께 각자 마음속으로 고른 버스를 향해 갔다. 어떤 버스는 빨리 마감되기도, 어떤 버스는 정원을 채우기 못해 큰 소리로 참가자를 불러 모으기도 했다. 버스는 제각기 정해진 곳으로 봉사를 떠났다.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나무 심기, 환경 정화, 벽화 그리기, 노인 복지관이나 유기견 센터 등 이들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곳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동아제약은 2018년 어떤버스와 협약을 맺고 시즌 7부터 후원을 시작했다. 행사 운영비와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물품을 지원하며, 어려운 이웃을 돕는 마음 따뜻한 사람들을 응원하고 있다. 이번 시즌에도 박카스와 가그린, 모닝케어를 후원했다.


 


어떤버스 참가자 동아쏘시오그룹 5인의 생생한 후기


이번 시즌에 참가한 동아쏘시오그룹 직원들의 생생한 후기를 소개한다. 다음 시즌은 10월에 예정되어 있다.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동아ST 의약화학연구실 정현석 연구원



동아ST 자산관리팀

이대환 사원



동아제약 PR팀

권희재 대리



동아제약 품질관리팀

이동영 주임



철근종합건설

천안현장 서일덕 주임


"그림만 보고 목적지를 유추하기는 어려웠지만, 낯선 곳으로 봉사활동을 간다는 것이 설레었습니다. 버스 안에서 스태프가 동아의 제품을 홍보해줘서 나름 뿌듯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 시즌에도 함께하고 싶습니다."


"유기견 봉사활동에 다녀왔습니다. 청소, 사료주기, 미용 등 강아지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돕고 사람의 손길에 목마른 강아지들과 놀아주기까지 힘든 줄 모르고 했습니다. 친절하고 유쾌한 스태프와 조원들 덕분에 즐겁고 보람 있던 하루였습니다."


"작년에 동아제약과 어떤버스의 후원 협약 소식을 듣고 꼭 한번 참가해보고 싶었습니다. 미스터리 봉사 여행이라는 콘셉트에 맞게 재미도 있었고, 봉사처에 도착할 때까지 설렘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비록 몸은 힘들었지만 더 나은 환경을 만드는데 일조했다는 생각에 기뻤습니다."


"회사 게시판에서 어떤버스 봉사활동 공지를 보고 참여하게 됐습니다. 평소 봉사활동에 관심이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참가하게 되어서 좋았고, 봉사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즐거울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설마(?) 했는데, 정말로 아무런 정보 없이 버스를 골라 탔습니다. 여의도 생태공원에서 나무를 심으며 몸은 힘들었지만, 덕분에 같이 봉사한 조원들과도 쉽게 친해질 수 있었고, 무엇보다 가치 있는 시간을 보내서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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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04 16:07
    저 이거 참가해봤는데..처음엔 사람들이나 만나볼의향으로 가볍게 갔다가.. 봉사활동끝나고 많은 생각을 가지게 되었어요!! 이거진짜 우리 회사사람들도 많이 자주 가봤으면 합니다!!강추!!

  • 2019-06-04 15:04
    우와 너무 좋은 기회인듯 싶습니다! 다양하게 많이 참석할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